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5일(월)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6.08~2026.06.15

중국, AI 패권 겨냥 500조 투입 데이터센터망 구축…엔비디아 입지 축소 압박

트럼프의 '폭탄 협상', 이란 휴전 흔든다…토마호크 49발로 이란 공습

미군, 헬기 격추 이란에 보복공격 개시…트럼프 "강력한 대응"에 호르무즈 휴전 흔들

미·이란 평화합의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 즉각 해제" 선언

호르무즈서 미·이란 맞불…트럼프 "좋은 합의" 유지 시사, 확전 차단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공습 중상 속 통치…혁명수비대 영향력 확대"

이란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56)가 안면 변형과 다리 중상을 입은 채 회복 중이며 음성 회의로 국정을 수행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시간) 측근 3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하메네이는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부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임으로 지난달 8일 선출된 이후 사진·영상·음성 기록이 단 한 건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트럼프 "종전협상 매우 낙관"…이란, 호르무즈 통제 강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는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미국-이란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반면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호르무즈 해협 관리 수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하겠다고 선언했고, 이란 고위 소식통은 하루 통과 선박을 15척 이하로 제한하겠다고 밝혀 협상 타결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휴전 하루만에… 또 막힌 호르무즈

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2주 휴전'이 발효 하루 만에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이어지면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다시 제한하자 확전 억제를 위한 합의가 초반부터 흔들리는 양상이다. 미국과 이란은 9일(현지시간) 상대방의 합의 위반 가능성을 거론하며 공개적으로 경고를 주고받았다. 이란은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세가 계속되는 데 강하게 반발했고, 미국은 이란이 약속한 해협 개방을 이..

11일 이슬라마바드 담판 앞둔 미·이란…핵·해협·레바논 '3중 충돌'

미국과 이란이 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첫 직접 협상에 나서지만, 휴전 발효 직후부터 호르무즈 해협, 레바논 공습, 우라늄 농축 문제를 둘러싸고 정면 충돌하면서 협상 전망이 불투명해지고 있다. 양측 모두 대화는 이어가겠다는 입장이지만 핵심 쟁점마다 입장차가 극명해 이번 회담이 중동 전쟁 종식의 돌파구가 될지, 일시적 휴전에 그칠지 주목된다. ◇ 백악관 "밴스·위트코프·쿠슈너 파..

"트럼프, 이란전 비협조 나토국 미군 재배치 검토"…주한미군 영향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의 전쟁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주둔 미군을 협조한 동맹국으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회원국뿐 아니라 한국·일본 등 비(非)나토 동맹국의 소극적 대응도 공개적으로 비판해온 만큼, 이번 조치가 현실화할 경우 주한미군·주일미군 재배치 논의로..

무뇨스 현대차 CEO "글로벌화 종말"…호르무즈 봉쇄에 공급망 전격 재편

현대자동차의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CEO) 호세 무뇨스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해 선박 항로를 아프리카로 우회하고 글로벌 공급망 체계 전반을 재편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무뇨스 CEO "호르무즈 대신 희망봉"…물류 리드타임 장기화 감수 무뇨스 CEO는 이날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우리는 선박 항로를 희망봉(남아프리카 최남단)으로 우회시켰다"며 "..

미·이란, 호르무즈·핵물질 정면충돌…휴전 속 첫 담판 앞두고 대치 격화

미국과 이란은 8일(현지시간) 2주 휴전 국면 속에서도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과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HEU) 처리 문제를 둘러싸고 정면 충돌했다. 미국은 핵물질 반출과 제한 없는 해협 개방을 요구했고, 이란은 우라늄 농축권과 해협 통제권 유지를 종전 조건으로 내세우며 맞섰다. ◇ 호르무즈 재통제 강화…이란 "배럴당 1달러·비트코인 납부"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이날 미국-이란 휴전 발효 후 일시 통항이 재..

밴스 이끄는 美·이란 첫 직접협상 11일 파키스탄서 시작…레바논 공습 놓고 휴전 '균열'

미국과 이란의 첫 직접 협상이 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협상단을 이끌기로 했다고 백악관이 8일 밝혔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휴전 합의 위반이냐를 놓고 미국과 이란이 첫날부터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면서, 2주 임시 휴전의 앞날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협상이 시작된다. ◇ 미 백악관 "이란과 협상, 11일 이슬라마바드에 밴스·위트코프·쿠슈너 파..

헤그세스 "이란 농축우라늄, 안 넘기면 직접 가져올 것"...트럼프 "이란 핵물질 위성 감시 중"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성 장관은 8일(현지시간) 이란이 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넘기지 않으면 직접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 "농축 우라늄 안 넘기면 가져올 것"…핵 보유 '원천 차단' 압박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국방부에서 한 브리핑에서 이란의 농축 우라늄에 대해 이란이 미국에 넘길 것이라면서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직접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번 합..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절차' 공개…비트코인 통행료·무허가 선박 격파 경고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한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배럴당 1달러의 통행료를 비트코인으로 납부하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은 사전 승인 없이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에 군사 타격을 경고하며 휴전 기간에도 해협 통제권 장악에 나섰다. ◇ 호세이니 "배럴당 1달러, 비트코인으로 수초 내 결제" 하미드 호세이니 이..

美·이란 '2주 휴전'… 호르무즈 봉쇄 풀린다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중재로 '2주 휴전안'을 전격 수용했다. 전면 충돌 직전까지 치닫던 양측이 마지막 순간 교전을 멈추면서 이란전은 확전 국면에서 협상 국면으로 전환됐다. 이번 합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시한(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을 불과 1시간여 앞두고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2주간 공격을 중단한다"..

호르무즈의 열쇠, 누가 쥐나…미·이란 '2주 휴전' 이면과 이슬라마바드 협상 험로

미국과 이란이 7일(현지시간) 2주간의 잠정 휴전에 합의했지만, 이번 합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진짜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의 절대적 전제 조건으로 고수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 이란이 제시한 10개항의 파격적 요구, 그리고 양측의 뿌리 깊은 불신이 중첩되면서 10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시작될 본협상은 험난한 여정이 예고된다. ◇ 트럼프, 호르..

트럼프, 이란과 2주 '쌍방 휴전' 전격 선언…호르무즈 조건부 개방에 중동전쟁 분수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문명 전체가 오늘 밤 사라질 것"이라고 위협하며 설정한 최후통첩 시한 종료 불과 90분 전, 이란에 대한 2주간 공격 중단을 전격적으로 발표하면서 개전 39일 만인 7일(현지시간) 사실상의 '쌍방 휴전(double sided CEASEFIRE)'이 성립됐다. ◇ 트럼프, '이란 문명 소멸' 시한 90분 전 발표…"2주 공습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미국 동..

전쟁 6주째 유가 50% 급등…세계경제 '침체 리스크' 급부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촉발한 유가 급등으로 세계 경기침체 위험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통되더라도 연료 가격이 수개월간 계속 오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 전쟁 6주째 실물 경제 강타…美 CEO '불가항력'·인도 알루미늄 수십 곳 폐쇄 이란 전쟁이 6주차에 접어들면서 세계 경제 전반에서 비용 급등과 생..

트럼프 "이란 공습 2주 중단"…파키스탄 중재·쌍방 휴전 선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공습을 2주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파키스탄 셰바즈 샤리프 총리 및 아심 무니르 야전군 원수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이란과의 '쌍방 휴전(double sided CEASEFIRE)'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파키스탄 요청 수용…2주간 공습 중단 동의"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