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중국, AI 패권 겨냥 500조 투입 데이터센터망 구축…엔비디아 입지 축소 압박

트럼프의 '폭탄 협상', 이란 휴전 흔든다…토마호크 49발로 이란 공습

미군, 헬기 격추 이란에 보복공격 개시…트럼프 "강력한 대응"에 호르무즈 휴전 흔들

미·이란 평화합의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 즉각 해제" 선언

호르무즈서 미·이란 맞불…트럼프 "좋은 합의" 유지 시사, 확전 차단

'햄릿' 트럼프, 이란 핵시설 타격 놓고 "할 수도, 안 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에 대한 미군의 직접적인 공격보다 여전히 핵 프로그램의 완전한 폐기를 전제로 외교적 협상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오전(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에게 미군의 이란 핵시설 타격 여부와 관련, "내가 (그것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며 "내가 이란에 대해 무슨 일을 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이..

미 벙커버스터 파괴력, 이란 산 지하 우라늄 농축시설 관통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중부 포르도 지하 우라늄 농축시설에 B-2 스텔스 폭격기로 초대형 폭탄 '벙커버스터 GBU-57'을 투하해 파괴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복수의 미국 매체들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울러 미군이 직접 포르도 우라늄 농축시설을 파괴해 전쟁에 개입하는 위험을 경감하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방안도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미 4월 이스라엘..

대만 국방부, 중국 위협에 드론·무인정 개발 박차...미 기업과 MOU

대만 국방부 연구기관이 무인기(드론)·무인정 등 무인 무기 기술을 보유한 미국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만 국방부 산하 군사기술 연구기관인 중산(中山)과학연구원은 17일 대만 타이베이(臺北)에서 드론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 미국 오터린(Auterion)과 무인 무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중국이 다수의 군용기와 함정으로 대만을..

트럼프, 이란 핵시설 공격 참여 논의 NSC 회의 후 네타냐후와 통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 분쟁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회의를 연 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간 20분 간의 NSC 회의 후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한 이스라엘 관리가 전했다. ◇ 트럼프, 백악관 NSC 회의 후 네타냐후 통화...이란 핵시설 타격..

이란 직접 타격 고려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소재 알아...무조건 항복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소재를 알고 있다면서 이란에 '무조건적 항복'을 촉구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미국이 직접 개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소재 알아, '지금은' 살해하지 않지만, 무조건 항복하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소..

트럼프와 무역협상 집중 캐나다 G7정상들, 영국처럼 할당제 추진

캐나다 앨버타주의 휴양도시 캐내내스키스에서 16일(현지시간) 개막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가장 주목받는 것은 각국 정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진행한 무역협상이었다. 의장국인 캐나다는 G7의 결속을 위해 전체 회의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관해 깊이 있게 논의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는 양자 협상을 중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고려한 조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전세 불리 이란, 트럼프에 SOS "이스라엘 공격 멈추게 하면 핵협상 복귀"

이스라엘과 공습전에서 뚜렷한 전력 차이를 보이는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해 상호 공격 중단을, 미국에 대해 핵 협상 재개를 원한다는 신호는 제3국을 통해 다급히 보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공격에 참여하지 않는 한, 핵 협상 테이블에 돌아오는 데 열려 있는 입장이라고 아랍국가 관리들에게 밝혔다고 WSJ은 전했다. 이란은 당초..

이란 국영방송에 폭탄 투하 이스라엘 '제공권이 모든 것' 전승 원칙 증명

이란 국영방송인 IRIB이 16일 오후(현지시간)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생방송을 중단했다. 공습 1시간 전에 현지 주민에 대해 대피 경고를 내린 지 이뤄진 이 공격은 이스라엘군이 이란의 제공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향후 전쟁의 향방을 예측할 수 있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된다. ◇ 이스라엘군, 주민 대피령 발령 1시간 후 이란 국영방송에 폭탄 투하, 생방송 중단 이날 공개된 동영상에는 차도르..

네타냐후 총리가 밝힌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두가지 목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이 핵무장을 막기 위한 선제 조치였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지난 13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란에 대한 공격의 최종 목표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체제 전복임을 숨기지 않았다. ◇ 네타냐후 "이란 정권, 핵무장 용납할 수 없어 공격...한번 핵무장하면 이미 늦어, 전 세계적 핵 테러 겪을 것"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영국 국방부 "러 파병 북한군 사상자, 절반 넘는 6000여명...보병전 투입 희생 커"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 탈환 작전에 투입된 북한군 6000여명이 사망했거나 실종되고, 다쳤다고 영국 국방부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영국 국방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정보 업데이트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크라이나군이 2024년 8월 기습 공격을 해 점령한 쿠르스크 지역을 탈환하기 위한 작전에 투입된 약 1만1000명 가운데 절반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국방부 보고서는 "북한..

"이스라엘, 이란 최고지도자 살해 가능했지만, 트럼프 반대로 미실행"

이스라엘이 당초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할 계획을 세웠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대해 실행에 옮기지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2명의 미국 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그 계획에 반대해 취소했다는 것이다. 이 관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전달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공습에 핵·에너지 인프라 파괴 이란의 선택, 북한처럼 핵무장 가능성

이스라엘이 핵시설과 방공망, 그리고 천연가스 및 원유 인프라 등을 공습해도 이란의 반격 선택지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아울러 이번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이란이 북한처럼 핵무장을 하는 사태를 막기 위한 것이고,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체제 전복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이스라엘, 이틀 동안 이란 핵시설·방공망·가스 및 원유 시설 등 150차례 공습, 군·경제 인프라 파괴,..

미 육군 250년주년 기념 열병식...전미 '왕 반대' 반트럼프 시위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서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 퍼레이드(열병식)가 진행된 14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는 '노 킹스(No Kings·왕은 필요 없다)'라는 반(反)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위가 벌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79번째 생일인 이날 진행된 퍼레이드에는 제1차 세계대전부터 한국전쟁, 그리고 중동 전쟁에 이르기까지 미국이 참전한 주요 전쟁 군복을 입은 군인 6100여명이 참여했고, 역대 전쟁..

미군 열병식·반트럼프 시위 날 민주당 주의회 의원과 배우자 4명 피격

미국 미네소타주 의회의 민주당 소속 의원 2명과 배우자들이 14일(현지시간) 총격으로 2명은 사망하고, 2명은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팀 월즈 미네소타주 지사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미네소타주 의회 하원의장을 지낸 멜리사 호트먼 하원의원과 그의 남편이 총격으로 사망했다며 이는 표적화된 정치적 폭력 행위라고 규탄했다. 월즈 주지사는 지난해 11월 3일 대통령 선거에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의 부..

트럼프 행정부, 미 입국 금지·제한 36개국 추가 추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36개국을 미국 입국 금지 또는 제한국으로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현지시간) 국무부 내부 문건을 입수해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9일부터 12개국 국민의 미국 입국을 금지했고, 7개국 국민의 도미를 부분적으로 제한했는데, 그 대상을 대폭 확대하려는 것이다. 국무부는 36개국이 국무부가 정한 새로운 기준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입국 제..

previous block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