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원정 마친 벤투호 귀국…음성 반응 10명만 입국
오스트리아 원정 평가전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이 귀국했다. 대표팀 선수와 스태프 총 10명은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해 19일 정오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에 입국한 선수들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K리그 선수들로 엄원상(광주), 이창근, 권경원(이상 상주), 정태욱, 구성윤(이상 대구) 등 5명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을 비롯한 포르투갈인 코칭스태프가 고국으로 돌아갔고, 최태욱 코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