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의 kt? 경험의 두산? …고척돔 변수
KT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2020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1차전이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막한다. 두산은 6년 연속 한국시리즈(KS) 진출에 도전한다. 창단 후 첫 가을야구에 나선 KT 역시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한다. 관록과 패기의 대결이다. 첫 가을야구를 치르는 kt는 유한준, 황재균, 장성우, 허도환, 이보근, 전유수를 제외하면 선수단이 포스트시즌을 처음 치른다. ‘경험’ 면에서는 두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