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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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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용인시, 공공건축 공사현장 교차점검 실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지원…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7종' 호평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용인시는 아파트를 비롯한 각종 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도로나 학교 등의 기반시설이 제때 설치될 수 있도록 점검하기 위한 ‘기반시설 통합관리 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새로 짓는 아파트의 경우 입주 시기가 다가왔음에도 사업시행자가 설치키로 한 도로·학교 등의 기반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신규 입주자나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실제 기흥구의 한 신규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이 설치키로 한..
경기 용인시는 15일 고용노동부의 ‘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는 관련 분야 3년 이상의 경력이나 국가·공인·민간자격증을 소지한 만 50세부터 만 69세까지의 퇴직 인력에게 경력이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에 제출한 9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6개..
경기 용인시가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서 5개 사업이 선정돼 총 국비 2억1800만원을 확보했다.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은 지역 문화재의 활용 방안을 늘리기 위해 문화재청이 매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시는 올해 공모에서 △처인성 생생문화재 사업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 △생생문화재 ICT 실감콘텐츠 개발 사업 등 총 5개 사업이..
경기 용인시가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제31회 용인시 문화상’의 4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문화부문 김정숙(녹야국악관현악단 단장) △예술부문 방성호(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체육부문 박민교(씨름선수) △지역사회봉사부문 이윤송(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 회장)이다. 시는 앞서 지난 5~6월 3년 이상 용인시에 거주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경기 용인시가 한강유역환경청이 공모한 한강수계 주민지원특별사업에 최종 선정돼 경안천변에 환경교육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14일 용인시에 따르면 4년간(2022년~2025년)에 걸쳐 사업비 138억원(한강수계관리기금 69억 포함, 시비 메칭사업)을 투입해 용인 에코타운(포곡읍 유운리 하수시설처리) 상부에 환경교육센터를 건립한다. 환경교육센터는 연면적 3300㎥(지상3층) 규모로 환경교육실과 생태체험실 교육공간과..
경기 용인시는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주민의견 사업’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실시한다. 내년도 주민의견사업 중 우선순위 선정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려는 것이다. 이번 투표에 앞서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 7월까지 홈페이지·방문 민원 등으로 주민의견사업을 신청받아 142건을 접수했다. 이후 결과를 취합해 각 사업부서에서 사업의 타당성·사업비 적정성 등을 검토한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최근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인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어린이에 대한 정서학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서학대란 보호자를 비롯해 성인이 아동에게 언어적 폭력을 가하거나 정서적으로 위협하는 행위·기타 가학적인 행위를 하는 것을 뜻한다. 정찬민 의원(국민의힘·경기 용인시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아동학대 관련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체학대 사례는 2019년에 비해 8..
경기 용인시가 내년부터 농민들에게 ‘농민기본소득’을 지급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10일 용인시에 따르면 농업인들의 기본권 보장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그리고 농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용인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 조례안에는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 생산에 종사하는 개인에 지역화폐로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농민기본소득의 지급 주기나 지급액은 경기도 재정지원..
경기 용인시가 동네 공원을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우리동네 공원 지킴이’ 사업에 참가할 시민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공원 지킴이는 시민 스스로 쓰레기를 줍고 공원을 쾌적하게 가꾸는 활동을 하게 된다. 자격은 관내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매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은 용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전자우편(aar2..
1대에 이어 전준경 2대 원장의 조기 하차로 2달째 표류하고 있는 용인시정연구원이 적임자 인선을 위해 원장 재공고에 나선다. 9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임기를 반이나 남긴채 지난 7월말 중도 사퇴한 전준경 2대 원장 후임 인선이 이사회 통과를 못했다. 지난 7일 용인시정연구원은 원장을 선정하기 위해 이사회 재적 14명 가운데 10명이 참석했으나 재적 위원 과반수의 동의를 얻은 후보자는 없었다. 송하성 초대 원장..
용인시가 취약계층 아이들 지원에 힘쓰고 있다. 시는 저소득, 한부모,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이 사회·문화·경제·교육 등 사회 전반에서 겪을 수 있는 상대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드림스타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드림스타트사업의 큰 특징은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일괄 지원이 아닌 사례관리가 필요한 만 12세 이하 아이들을 직접 발굴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는 것이다...
경기 용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 점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행안부는 창의적인 발상과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는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올해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활용 실적 및 중점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점검은 전문가와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민간전문가 심사단’과 함께 실시했다. 올해는 경기도, 충북도, 전남도 등 3곳 광역자치..
경기 용인시의회 이미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공정무역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6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용인시가 공정무역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윤리적 소비 인식 증진과 활동을 장려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공정무역 주요 사업계획 및 추진방향 등이 포함된 공정무역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시행 △공정무역 저변 확대를 위한 교..
경기 용인시는 다른 지역에 거주하며 고의적으로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고 있는 고액 체납자 95명을 추적하기 위해 체납기동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29억원에 달하는 이들의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서다. 이에 시는 지난 6일부터 직원 9명을 3개 조로 편성해 체납징수활동을 시작했다. 시는 이들의 실거주지를 확인하고 사업장·생활 수준·체납 사유 등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조사 결과 세금을 낼 여력이 있으면서도..
경기 하남시는 8월부터 이달 초까지 두 차례 공정무역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정무역 인식 확산에 앞장섰다고 7일 밝혔다. 공정무역이란 상호 간의 혜택이 동등한 가운데 이루어지는 무역을 말한다. 하남시는 2019년 공정무역도시로 인증 받은 바 있다. 이후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정무역도시 교육, 공정무역 캠페이너 양성, 공공기관 내 매장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공정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