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야간경관계획 공청회 5월9일 개최
용인 홍화표 기자 = ‘야경이 멋진 도시, 밤하늘의 별이 보이는 도시, 밤거리 보행이 편안한 도시….’ 경기 용인시는 ‘빛의 기억으로 즐거워지는 사람들의 도시’를 미래상으로 ‘용인시 야간경관계획(안)’을 마련해 다음 달 9일 시청에서 시민과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청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각 권역의 도시기반시설이나 건축물, 광고물 등의 조도, 휘도, 색온도 등의 기준을 제시해 빛공해 없는 야간경관을 갖추려는 목적이다.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