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p
수원의 9월, 공원마다 공연과 축제가 이어진다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수원·화성·오산시의회,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 위해 뭉쳤다
용인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복원길 열렸다
“하자 아파트 용납 않겠다”…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 조례 시행
수원시가 적극행정의 표본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수원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해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11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당 대강당에서 열린 적극행정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했다. 수원시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안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방자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기흥구 마북동 마북천을 둘러보며 하천 수질 문제를 살피고 시의 개선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이 방문한 '마북천'은 2024년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른 환경기준상 '매우 좋음'과 '좋음'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갈수기 때 '마북천' 상태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민원도 종종 접수됐다. 이 시장은 개인하수처리시설과 폐수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용인 르네상스'라는 혁신을 향해 쉴새 없이 뛰어온 2년으로 뚜렷한 성과를 냈다고 자부한다. 용인이 새로운 부흥기를 맞을 수 있도록 진심에 열정을 담아 임기 동안 모든 열정을 쏟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11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지난 2년간의 시정 운영 성과와 과제, 앞으로의 비전 등을 발표했다. 이 시장의 꿈은 용인시가 세계적 반도체 중심도시로 거듭 나는 것이..
지방의회 실무전문가 양성을 위한 자치입법전문가 과정이 수도권 대학 평생교육원에 개설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윤의정이 오는 18일 경기대를 시작으로 8월26일 국립순천대, 안양대, 9월5일 충남대, 9월6일 신한대 평생교육원과 공동으로 자치입법전문가 자격 취득을 위한 '자치입법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제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제윤의정은 자치입법전문가 자격증을 발급하는 지방의회 전문기관이다. 자치입법..
'이상일 용인시장 언론 브리핑'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이에 따라 시 전 공직자들이 실시간으로 이 시장 브리핑을 볼 수 있게 됐다. 11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용인시청에서 열리는 이번 '민선 8기 2주년 언론브리핑'부터 시청 지역 내에 생방송 되는 '93-1' 채널로 방송 한다고 밝혔다. 시청 지역 내 각 사무실과 읍면동 에 설치돼 있는 TV에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그동안 공직자들은 시의 비젼과..
경찰이 용인시의회 제9대 의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뇌물이 오고 간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도 직권조사 착수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시의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7일 용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후보 중 한 명인 A의원이 같은 당 의원들에게 '디올백'을 건넨 것으로 보고 지난 10일 의회를 압수수색했다. A의원은 민주당 경선 대상..
수원시의회가 x판 이다" "수원시민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느냐" "역사상 최악의 12대 수원시의회" 수원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야합과 혼돈에 이어 양당이 '치킨게임'으로 치닫자 수원시 정가나 공직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비판의 말이다. 12대 수원시의회의 전반기는 시의장의 수많은 논란으로 언론으로부터 비판 받은데다 청렴도 '꼴지', '4대 풀뿌리 민주주의 조례 폐지'논란으로 시민이나 공직자들로부터 눈총을 받았다. 더욱이 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과밀억제권역 규제도 손 볼 때가 됐다" '과밀억제권역 규제 완화 TF위원회' 대표위원장인 이재준 수원시장이 말이다.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으로 지방자치단체에 공장을 법인을 설립하거나 이전하면 부동산 취득세, 법인 등록면허세가 3배 중과된다. 과도한 세금 부담으로 인해 과밀억제권역에 있던 기업은 규제가 없는 지역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다. 과밀억제권역 12개 도시 시장, 국회의원은 10..
유연근무제 참여 수원시 공직자 수가 최근 3개월 사이 5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주 2회 유연근무를 하고 있는 이재준 시장의 솔선수범 덕분이다. 10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유연근무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월 4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유연근무제를 사용하며 오전 9시 40분 시청 본관으로 출근했다. 그날 이후부터 이 시장은 유연근무 확산을 위해 주..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 이상일 시장에게 취임후 두 번째 운동화를 선물했다. 용인시공무원노조는 지난 2022년 7월 이 시장 취임 직후 운동화를 선물한적이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용인특례시공무원노조 임원진이 지난 8일 이 시장에게 많은 성과를 낸 전반기 2년처럼 후반기 2년도 열심히 뛰어달라는 취지로 운동화를 선물했다. 노조는 이 시장을 '소통왕'이라고 칭하면서 지난 2년간 이 시장이 용인과 공직자들을 위해 한 일..
하남시는 지난 4일 이현재 하남시장에의 '민선8기 2주년 시민소통 토크콘서트' 유튜브 채팅창에 일부 유튜버들의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일부 유튜버들은 유튜브 대화창을 통해 감일 신도시 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이슈와 관련 "삼성에 돈 받고 데이터센터, 신천지에 돈 받고 대형교회, 한전에는 얼마나 받았냐" 등의 악의적인 허위 사실을 수십 차례 반복 달았다. 하남..
"함께 일하는 즐거운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이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의회와 시청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남긴 말이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의회와 시청 등에 근무하는 직원을 유진선 의장이 직접 만나 근무 여건, 업무 환경 등에 대해 대화하며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회에서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청..
용인특례시가 2026년까지 550억 투자을 투자하고 일자리 500개 창출할 반도체 소·부·장 3사를 유치했다. 용인시는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448-8번지 일대 3만 2903㎡ 부지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3사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예스티, ㈜예스히팅테크닉스, ㈜HK머터리얼즈 3사는 오는 2026년까지 550억을 투자해 연구시설과 생산시설을 건립하고, 향후 본사 이전 등도 검토할 방침이다. 예스티는 반..
더불어민주당 진영의 단독 원구성 파행에서 촉발된 '반쪽' 수원시의회의 장기화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문제를 시민배심 법정에서 다뤄야 한다는 의견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다. 9일 수원시의회에 따르면 시민배심 법정운영 조례는 '장기적으로 해결되지 않거나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갈등에 대한 해결 실마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의회 파행이 빠른 시일내에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음에 따라 시 공직자들은 시민배심 법정 등을..
3년간 용인시 미래의 주춧돌을 도맡을 기술직 국장에 68년생들이 대거 포진했다. 8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승진에 따른 보직 인사로 인해 68년생 5명의 기술직 서기관(4급)이 주요 기술직 보직을 맡았다. 신임 김동원 주택국장, 김경주 교통정책국장이 기존 68년생 기술직 그룹(이영철 건설국장, 김창수미래산업추진단장, 김성열 하수도사업소장)에 합류했다. 현재 용인시 기술직의 최고봉에는 3급 송종율 처인구청장(67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