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 가시적 성과..."버려진 집이 주민 쉼터·명소로..."
경기도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오랫동안 방치돼 흉물로 여겨지던 해당 지역 빈집이 주민 쉼터·명소로 탈바꿈할 정도다. 5일 도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7개 접경지역 시군(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에서 총 500호가 넘는 빈집을 마을정원, 공공주차장 등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40억원 이상을 투입한 이 사업은 접경지역 생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