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연주 대가' 당타이손 한국행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당타이손이 오는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독주회를 연다. '현존하는 피아니스트 중 가장 쇼팽다운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쇼팽과 드뷔시, 라벨, 프랑크 등의 곡을 연주한다. 1부에서 라벨의 대표작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와 드뷔시의 '영상', 프랑크의 '전주곡, 코랄과 푸가' 등을 선보인다. 쇼팽 음악들로만 구성한 2부에서는 '폴로네이즈' '왈츠' '마주르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