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미술전시장 등 복합문화단지로 조성한다
정부가 청와대를 미술전시장 등 복합문화단지로 조성하고, 세계적인 지식재산권(IP) 보유 기업을 육성하고자 콘텐츠 업계에 5년간 4조8000억 원을 공급한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업무보고에서 청와대 활용 청사진 등을 담은 5대 핵심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청와대를 문화예술, 자연, 역사를 품은 랜드마크로 조성한다. 600점이 넘는 미술 작품, 역대 대통령의 자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