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서 즐기는 무용·클래식" 예술의전당 '애술인축제'
예술의전당이 야외에서 즐기는 공연제 '애愛술인축제'를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예술의전당 미술광장에서 연다. '애술인축제'는 무용, 클래식, 오페라 등 순수예술 장르를 공연장이 아닌 야외에서 영상, 야외무대 공연, 버스킹 등을 통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니버설발레단,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11개 단체의 공연 영상이 26일부터 9월 1일까지 미술광장 야외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