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작은 아씨들' 10월 대학로 무대에
연극 ‘작은 아씨들’이 오는 10월 8∼31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한다. 미국 소설가 루이자 메이 올컷(1832∼1888)의 동명 소설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마치 가(家)의 어린 네 자매 메그, 조, 베스, 에이미가 꿈을 키우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책임감이 강하고 교사의 꿈을 꾸는 첫째 메그는 소정화·신의정, 작가가 되고 싶은 둘째 조는 최유하, 피아노에 재능을 가진 베스는 홍지희·정우연, 화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