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특수교육원, 진로 등 3개 체험관 운영
충청북도특수교육원은 23일 장애학생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 제공과 미래 생활 역량 강화를 위해 3개 체험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중 진로체험관은 9개 분야(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 보조, 포장·조립, 사무 행정, 세탁·린넨, 자기관리, 보건교육, 진로상담)로 특수교육대상자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진로설계와 직업탐색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상누림체험관은 실감 콘텐츠 체험, 게임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