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2023년 시민과 함께 읽는 '부천의 책'선정
경기 부천시는 지난 17일 2023년 한 해 동안 시민과 함께 읽을 '2023년 부천의 책'으로 △일반분야 '지구 끝의 온실(김초엽, 자이언트북스)' △아동분야 '기소영의 친구들(정은주, 사계절)' △만화분야 '엄마들(마영신, 휴머니스트)'를 선정했다.시는 10월부터 시민공모와 관련 기관으로부터 총 592종 872권 도서를 추천받았다. 이를 도서선정위원회에서 일반, 아동, 만화 각 분야별 후보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