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수하물 위치 추적 서비스 확대 오픈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출발편 탑승객 대상으로 위탁수하물 위치 확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사는 2020년부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 이스타항공과 함께 ‘수하물 위치추적 서비스’를 시범운영 해오다 지난 4일부터 모든 항공사(자체 시스템을 사용하는 항공사(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하와이안항공)는 이용 불가)를 대상으로 공식 서비스를 오픈했다. 수하물 위치추적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