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집합금지 위반 불법영업 180여명 무더기 적발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코로나19 확산에도 일부 유흥업소, 노래방, 안마시술소 등이 집합금지위반 영업은 물론 성매매행위가 성행에 따른 집합금지위반과 성매매 등의 단속 결과를 6일 발표했다.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부천 중동과 상동, 심곡동 등 330㎡이상의 대형안마시술소 9개 업소 17명과 부천 북부역 일대 모텔 등 8개 업소 20여명, 중. 상동 소재 오피스텔 7곳 20여명, 상동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