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5월 국적 6개 항공사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21회 운항
서울 도심 관문공항인 김포국제공항에서 1일부터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포공항을 출발해 대한해협 상공 등을 운항한 뒤 김포공항으로 다시 돌아오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으로 약 2시간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이하 서울지역본부)는 대한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6개 국적항공사가 참여, 5월 중 총 21회를 운항하게 된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