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함, 임무 마치고 퇴역...또 다른 임무 위해 변신 준비
지난 20년 간 구조함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던 ‘평택함’이 28일 해군 모항인 진해군항 서해대에서 해군작전사령부 주관으로 퇴역식을 가졌다. 퇴역식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김윤태 시의장, 김종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사령관, 헨리 킴 주한미해군사령부 참모장을 비롯 역대 평택함장과 승조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퇴역명령, 표창수여, 취역기강하 등의 순으로 약40분간 진행됐다. 해군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