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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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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자에 대한 정보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구축한 시스템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확인된다. 심평원은 지난 10일부터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ITS(해외 여행력 정보제공 프로그램) 시스템을 통해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자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자’ 정보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명단을 활..
정부가 흡연자들의 금연을 유도하기 위한 담뱃갑 경고 그림과 문구를 좀더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간결하고 명확한 내용으로 바꾼다. 보건복지부는 담뱃갑에 새롭게 부착할 경고그림 및 문구(안) 12개를 확정하고 이를 반영한 ‘담뱃갑포장지 경고그림등 표기내용’ 고시 개정(안)을 이달 14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4개월마다 담뱃갑 경고그림 및 문구를 고시하도록 하는 국민..
◇과장급 전보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사업과장 이춘기 △인구정책실 요양보험운영과장 조경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달 들어 30명 안팎 수준까지 떨어진 가운데 또다시 최저 수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537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25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0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세 자릿수대를 기록한지 54일만에 가장 낮은 증가폭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8명으로 가장 많았고..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537명…전날 25명 추가 확인(속보)
보건소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 통지를 받은 사람 중 무증상자만 오는 15일 실시되는 21대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사람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역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대본이 마련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투표 관련 방역지침의 핵심 골자는 일..
정부 “총선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중 무증상자만 투표 가능”(속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해외 재유입 사례가 늘고 있는 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키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13일 0시부터 미국발 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 후 3일 내 전수 검체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자가격리 후 3일 내 전수 검체검사는 유럽발 입국자에 대해서만 실시하고 있다. 미국발 입국자는 자가격리 후 증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 안팎 수준까지 떨어지며 확연한 둔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512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32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새롭게 추가된 확진자 32명 중 18명은 특별입국절차에 따른 검역과정에서 나왔다. 이로써 해외유입 확진 건수는 총 376명으로 늘었다. 지역별..
(속보)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512명…전날 32명 추가 확인
국내에서 개발하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 합동 지원단이 출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9일 바이오시밀러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한 ‘바이오시밀러 제품화 지원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원단을 통해 업체가 개발 과정 중에 겪는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을 업체별 맞춤형으로 도와 국내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한 맥주 8개 제품을 회수 조치했다. 식약처는 경북 문경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가나다라브루어리가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료를 사용해 ‘북극성 라거’ 등 8개 맥주제품을 제조한 사실을 적발하고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 맥아를 사용해 지난해 4월 18일부터 올해 3월 30일 사이에 제조한 ‘북극성 라거’ ‘소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완치돼 격리해제됐음에도 이후 재확진된 사례가 전국에서 74건이나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9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격리해제 후 재양성 확인사례는 전일까지 65명,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추가 확인된 인원까지 포함하면 모두 74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재양성 환자들 가운데는 무증상 상태에서 재양성 판정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의료기관이 입은 금전적 손실에 대한 보상에 나선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기여하고 손실 규모가 큰 의료기관 146개 대상으로 10일부터 1020억원을 개산급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산급 지급은 손실보상금이 최종 확정되기 전에 잠정적으로 산정한 손실의 일부를 미리 보상하는 것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40명 미만으로 떨어지며 확연한 둔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423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39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2월 20일 세 자릿수대를 넘어선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강남구의 한 유흥업소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던 서울이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