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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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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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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와 함께 하는 '과천 만원의 행복' 올해도 찾아옵니다

<인사> 고용노동부

◇3급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이민재 △공무직기획단 기획총괄과장 최관병

또다시 연기된 고3 등교…수시 지원자의 '한 대학 두 학종' 공략법은

서울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여파로 고등학교 3학년 등교개학이 일주일 더 미뤄지면서 2021학년도 대입 일정에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늦어진 개학 탓에 내신평가를 위해 더욱 중요해진 중간·기말고사 일정에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수시전형을 고려 중인 고3 학생들은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을 염두에 두고 있는 고..

코로나로 중간고사 취소될라… 고3 대입일정 혼선 가중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등교개학 시기가 일주일씩 더 미뤄지면서 본격적인 대입 준비에 나서야 하는 고3 수험생은 물론 학부모, 일선 교사들의 고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서울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확진자와 접촉자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등 오히려 확산될 기미마저 보이면서 수시전형 지원(예정)자들의 내신평가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간·기말고사 일정에 차질이..

건설근로자 '긴급 생계비 무이자 대부' 온라인 접수 13일 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감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근로자들의 생계비 지원을 위한 무이자 대부사업 온라인 신청 접수가 13일부터 시작된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13일부터 ‘건설근로자 긴급 생계비지원 대부사업’ 온라인 접수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생계 어려움에 처한 건설근로자를 위한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지난달 16일부터 실시 중이다. 지금까지..

이재갑 고용부 장관 "고용유지 기업 지원에 정부 역량 집중"

정부가 서울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경영상황이 더욱 악화된 기업의 고용유지를 위해 지원 가능한 사업을 신속히 시행키로 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차 고용위기 대응반 회의에서 “코로나19 충격을 조속히 극복하고 우리 경제와 노동시장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일자리라도 지키고 더 만들어내는 데 정부..

고3 학력평가도 20일 이후로 연기…교육부 "대입일정 추가변경은 고려 안해"

전국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대상 학력평가 시험이 정부의 등교개학 재연기 결정에 따라 20일 이후로 미뤄졌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오는 14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3 학생이 등교하게 된 20일 이후로 연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이번 학력평가 주관기관인 경기도교육청과 협의해 결정키로 했다. 박 차관은 “(연기된)..

정부, 고3 등교개학 20일로 재연기…유은혜 "학생보호 최우선"

오는 13일로 예정됐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개학이 서울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여파로 또다시 연기됐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고3 학생들의 등교개학을 오는 20일로 일주일 더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2·중3·초1∼2·유치원생’과 ‘고1·중2·초3∼4학년’, ‘중1·초5∼6학년’ 등교는 27일과 다..

교육부 "고3 등교개학 20일로 일주일 연기"(속보)

교육부 “고3 등교개학 20일로 일주일 연기”(속보)

4월 실업급여 1조원…코로나19 여파로 역대 최대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직장을 잃은 노동자가 크게 늘면서 지난달 1조원에 육박하는 구직급여(실업급여)가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고용보험 자격을 상실한 노동자 수가 취득자 감소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산업별로는 대면업무가 많고 내수에 민감한 보건복지, 숙박음식, 교육 등 서비스업 가입자 증가폭이 크게 둔화됐다. 고용노동부가 11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4월..

이재갑 고용장관 "특수고용직·예술인 내년부터 고용보험 적용"

학습지교사와 골프장캐디, 보험설계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프리랜서, 예술인, 영세 자영업자도 내년부터 일반 노동자와 같은 고용보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열린 제13차 고용노동 위기대응 TF 대책회의에 참석해 “정부는 그간 사회적 논의를 거친 특고 종사자, 예술인 등에 대한 고용보험 적용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며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고..

조희연 서울교육감 "코로나19 확산세 심각…고3 등교 일주일 미뤄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오는 13일로 예정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의 등교개학 일주일 연기를 정부에 요청키로 했다. 조 교육감은 11일 오전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심각성을 고려해 고3 등교수업을 일주일 미루고 최종판단하기를 (정부에) 요청한다”고 밝혔다. 당초 조 교육감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초·중·고등학교 등교수업 운영방안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

조희연 서울교육감 "고3 등교수업 일주일 미뤄야"(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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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시도교육청 등교연기 공식 요청 아직 없어"(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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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등교 위험 평가중…교육현장 의견 수렴 예정"(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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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자녀돌봄 위해 무급휴가 쓴 학부모 8만4천여명에 271억원 긴급지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미뤄진 전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교(등원)개학을 오는 13일부터 순차 실시키로 한 가운데 저학년 자녀 돌봄을 위해 무급휴가를 사용한 학부모 8만4000여명에게 270억원이 넘는 자금을 긴급 지원했다. 정부는 등교개학 이후에도 코로나19 의심증상 등의 이유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을 경우 학부모들이 휴가를 사용해 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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