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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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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09~2026.09.16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규모는 작아도 첨단기업 성장세 뚜렷한 강소도시 '과천'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태양광부터 친환경 배달까지…광명시, '탄소중립'에 푹 빠지다

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1948년 정부수립 주장은 대한민국을 반쪽 나라로 인정하는 것"

문재인 대통령이 2일 현재의 대한민국이 임시정부의 적통을 이어받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문 대통령은 이날 새해 첫 일정인 현충원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국민이 주인인 나라, 건국 백년을 준비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그간 제기됐던 건국절 논란에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김자동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장은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뿌리가 1919년에 수립된 임시정부에 있다는 점을 확실..

[투데이포커스]김자동 임정기념사업회장 "문 대통령 '건국백년 준비' 건국절 논란 쐐기 박은 것"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전임 정부 시절부터 국정교과서 파동을 거치며 제기됐던 건국절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새해 첫 일정인 현충원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국민이 주인인 나라, 건국 백년을 준비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대한민국의 뿌리가 1919년 임시정부에 있다는 것을 재천명했다. 이날 국가보훈처도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에 나선다는 발표를 하며 문 대통령의 건국 백년 언급에 의미를..

최재형 감사원장 취임…정치적 중립성·직무상 독립성 강조

최재형 감사원장이 2일 “국가최고감사기구로서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직무상 독립성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원장은 이날 오후 감사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좌고우면하지 않고 법과 원칙에 따라 우리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감사업무를 수행하는 것만이 대한민국을 더 좋은 나라로 만들고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최 원장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국민들이 감사원에 거는 기대감이 그 어느 때..

문재인 대통령, 새해 첫 국무회의 주재…"김정은 '평창참가·대화제의' 신년사 환영"

문재인 대통령은 2일 평창겨울올림픽 참석과 당국간 회담 의향을 밝힌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새해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북한 대표단의 평창올림픽 파견과 당국 회담의 뜻을 밝힌 것은 평창올림픽을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의 획기적 계기로 만들자는 우리의 제의에 호응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환영한다”고 말했..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서 각계 인사 초청 신년인사회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 일반 국민을 비롯한 사회 각계 인사들을 초청해 신년 인사회를 갖는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서는 국회와 각 정당,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경제계 및 노동계, 문화예술계, 과학기술계, 시민사회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한다. 또한 5.18 기념식 참가자, 초등학생, 재래시장 상인 등 특별초청 국민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야3당의 경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안철수 국민..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2년차 국정과제는 '적폐청산·국민 삶 개선'

집권 2년차를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청산 지속’과 ‘국민 삶의 질 개선’을 국정운영의 핵심 기조로 삼는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새정부 출범 이후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일에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는 국민의 실질적인 삶을 개선해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에도 모든 힘을 쏟겠다는 국정 구상이다. 문 대통령은 2018년 새해 첫날인 1일 신년사를 통해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면서 국민의..

"고생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문재인 대통령, 사회각계 인사 13명과 신년인사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오후 청와대에서 지난 한해 사회 각계 인사 13명에게 전화를 걸어 신년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 대상자들은 선행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거나 자신의 분야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우리 사회를 밝게 빛냈던 이들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가장 먼저 혹한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할아버지를 집까지 모셔다 드린 전농중학교 1학년 엄창민·신세현 군과 2학년 정호균..

청와대 "김정은 '남북관계 개선' 신년사 환영"

청와대가 1일 남북관계 개선 필요성과 평창겨울올핌픽 대표단 파견 의향을 언급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환영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오늘 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남북관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평창올림픽 대표단 파견 용의를 밝히고 이를 위한 남북관계 만남을 제의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성공적..

청와대 "남북이 직접 당사자로서 한반도 평화정착 해법 찾길 바라"(속보)

청와대 “남북이 직접 당사자로서 한반도 평화정착 해법 찾길 바라”(속보)

청와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동북아·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속보)

청와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동북아·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속보)

청와대 "김정은, 평창 참가 의향 신년사 환영"(속보)

청와대 “김정은, 평창 참가 의향 신년사 환영”(속보)

문재인 대통령 "새해는 국민들 삶이 나아지는 한해 되길 희망"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무술년 새해를 온 국민과 함께 희망과 긍정, 낙관으로 맞고 싶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2017년 올해의 의인’으로 선정된 시민 6명과 함께 북한산 비봉 사모바위를 오르는 산행을 마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새해 새 일출을 보며 새로운 소망을 품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저는 새해 새아침의 해맞이를 좋아해 때로는 유명한 곳을 찾거나 가까운 산을..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아시아투데이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재인 대통령이 아시아투데이 독자와 국민에게 신년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7년은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온 국민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한 큰 걸음을 시작했다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인사를 건넸다. 특히 문 대통령은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다시 열었고, 3%대 경제 성장률을 회복했다”며 “(이는)정치적 혼란과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인한 안보위기 상황에서 만들어낸 결실이어서..

[전문] 문재인 대통령 2018년 신년사

사랑하는 아시아투데이 독자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 올해는 아시아투데이 독자 여러분을 비롯한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가정에도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모두 잘 이겨냈습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온 국민이 마음을 하나로 모았고, 큰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경제도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다시 열었고, 3%대 경제 성장률을 회복했습..

[포토]'청와대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靑, 미공개 사진 15장 공개

청와대가 31일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를 둘러싼 변화상을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사진 15장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청와대 본관 전경 사진과 함께 일반 시민들과 고위공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청와대 앞길 개방행사, 비혼모 가정 초청 행사, 국빈환영 행사, 장관 임명장 수여식 등의 모습이 담겼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2017년에 활짝 열린 청와대, 이렇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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