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문재인 대통령 “일본과는 역사문제 해결과 별도로 정상적 외교관계 회복해 갈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역사는 역사대로 진실·원칙 훼손 않고 다뤄갈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합의로 상처 받았을 피해자께 깊은 위로 전해”(속보)
문재인 대통령 “현실로 확인된 위안부 비공개 합의 존재, 국민께 큰 실망 줘”(속보)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협상, 피해당사자·국민 배제된 정치적 합의…뼈아파”(속보)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협상, 국제사회 보편적 원칙 위배”(속보)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협상, 중대한 흠결 있어 유감스럽지만 피해갈 수 없는 일”(속보)
문재인 대통령 “위안부 TF 조사결과 보고 무거운 마음 금할 수 없어”(속보)
감사원이 염분농도가 기준치를 5~8배 가량 초과하는 농업용수를 공급해 벼농사를 망치게 한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세 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또한 농어촌공사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위탁을 받아 저수지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조사 비용 역시 기획재정부가 정한 분석기준과 다르게 부적정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나 시정할 것을 통보했다. 감사원은 27일 이 같은 조치 내용을 담은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7일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 시설과 가정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강북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독거어르신들에게 안부를 묻는 전화 자원봉사를 했다. 김 여사는 이곳에서 한선하 생활관리사와 함께 독거어르신 10명에게 1시간 넘는 시간 동안 전화를 걸어 “(오늘)유독 날씨가 춥습니다. 별탈 없이 안녕하십니까”라며 건강과 안부를 물었다. 김 여사의 전..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내년 경제에서) 더 중요한 것은 새 경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서 국민 개개인의 삶이 나아진다는 것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사람중심 경제, 국민 삶의 가시적 변화를 이루겠습니다’를 주제로 제1차 국민경제자문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경제지표가 좋아지고 있지만 국민 개개인의 삶으로 체감되고 있지 않다”며 이 같..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새로운 대입제도가 갖춰야 할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당사자인 학생들과 학부모 입장에서 무엇보다 공정하고 누구나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단순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가교육회의 위원 위촉 후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대입제도는 국민적 관심이 클 뿐 아니라 교육개혁의 가장 중요한 고리인 만큼 더 깊은 사회적 논의가 필요해 올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코리아에이드(Korea Aid) 사업에 대한 정보공개 과정에서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와 미르재단이 개입했다는 기록을 삭제·수정한 후 국회에 제출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감사원이 27일 발표한 ‘코리아에이드 정보공개 업무처리 등 관련 공익감사’ 결과에 따르면 KOICA는 지난해 10월말 국회에서 ‘2016년 코리아에이드 사업추진계획서’ 제출을 요구하자 특정부분을 삭제·수정..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올해 초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과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이날 박 전 소장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이 전 재판관은 청조근장훈장을 각각 받았다. 통상적으로 퇴임 헌재소장 및 재판관에 대한 서훈식은 임기를 마친 직후 이뤄지지만, 박 전 소장과 이 전 재판관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과 조기 대통령 선거 등 정치적 일정으로 미뤄졌다. 청..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구성원 초청 만찬에서 “우리가 해나가는 ‘나라 바로 세우기’가 실제로 국민들 삶을 바꾸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이라는 믿음을 국민들께 드리는 게 내년에 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날 만찬은 연말을 맞아 문재인정부 출범 7개월을 평가하고 국무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송년 모임의 성격으로 개최됐다. 만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등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