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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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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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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09~2026.09.16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규모는 작아도 첨단기업 성장세 뚜렷한 강소도시 '과천'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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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문재인 대통령, 충북제천 화재 신속진압 지시…"인명피해 최소화에 만전 기해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후 충북 제천의 복합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 “행정안전부 장관을 중심으로 신속한 화재 진압과 구조를 통해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대형화재로 인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화재진압 중인 소방관의 안전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안타깝게도 이미..

문재인 대통령,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접견…"양국간 미래지향적 협력발전 기대"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한국과 베트남이 새로운 25년을 내다보며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한·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팜 빙 밍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접견하고 “한·베트남이 (수교 후)25년 간 눈부신 성과를 이룩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밍 부총리에게 “부친의 뒤를 이어 외교장관이자 부총리로서 한·베..

韓, 신남방정책 핵심국 베트남과의 교역 확대키로

우리나라가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정책 추진의 중심 국가인 베트남과의 교역 규모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신남방정책은 시장 다변화를 위해 아세안 국가들과의 교역 규모를 오는 2020년까지 현재의 대중국 교역 수준인 2000억달러 규모로 확대하겠다는 게 핵심 골자다. 베트남과의 교역규모는 같은 기간 1000억달러 수준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특히 두 나라 간 교역균형을 위해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

청와대, NSC상임위 개최…한·중 정상회담 후속조치 점검

청와대가 21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14일 베이징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간 한·중 정상회담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부처별 후속조치 현황 등을 점검했다. 청와대는 이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를 열어 한·중 정상회담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부처별 후속조치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 상임위는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의 준비상황을..

이낙연 총리,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접견…"양국간 개발협력·교역 확대"

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정책 추진을 위한 핵심국가 중 한 곳인 베트남에 대한 개발협력과 양국간 교역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팜 빙 밍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접견하고 양국간 협력증진 방안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베트남은 동남아의 중심국으로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한..

문재인 대통령, 온두라스 등 6개국 대사 신임장 제정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신임 주한 외국대사 6명에 대한 신임장 제정식을 가졌다. 신임장 제정식은 한국에 새로 부임하는 주한 외국대사에게 신임장을 제출받는 자리다. 이날 문 대통령은 비르힐리오 빠레데스 뜨라뻬로 주한 온두라스 대사, 아민 무함마드 달하투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 마누엘 안또니오 곤살브스 드 제주스 주한 포르투갈 대사, 이피게니아 콘토레온토스 주한 그리스 대사, 윌버 치시야 시무사..

청와대 "임종석 실장 UAE 방문은 돈독한 관계 유지 목적"

청와대가 최근 언론과 야당으로부터 의혹이 집중 제기되고 있는 임종석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방문이 이전 정권부터 소원해진 관계를 관리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0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임 실장의 방문은 양국간 관계를 돈독하게 유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임 실장은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UAE를 방문해 이곳에서..

문재인 대통령 "평창올림픽 사이버공격 대응팀 오래 전부터 가동"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북한의 해킹 공격으로부터 평창동계올림픽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한 팀을 구성해 가동 중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평창올림픽 주관방송사인 미국 NBC가 두 번째로 방송한 인터뷰에서 “한국은 오래 전부터 북한의 해킹 공격에 대비하는 팀을 가동하고 있고, 이와 관련해 한·미 양국 간에 긴밀한 협력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번 평창올림픽을 통해 한국인들은 세계인들에게 평화의..

靑 "북한 도발시 한미 연합훈련 연기 검토에 영향 미칠 것"

청와대는 20일 북한이 도발을 감행할 경우 평창동계올림픽 이전 한미 연합군사훈련 연기를 검토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한미 연합훈련 연기 검토 제안은 평창올림픽 개최를 한반도 평화 정착의 계기로 삼고 싶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를 보인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북한의 도발이 있을 경우 훈련 연기 검토는 취소되는 것..

문재인 대통령 "평창올림픽, 개막일·폐막일 임시공휴일 지정 아직 검토않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평창 겨울올림픽을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평화·공동 번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또 문 대통령은 어려웠던 시기를 보낸 국민들을 치유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치르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평창 겨울올림픽 시설의 사후활용 제고를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시민사회와 긴밀히 협의해 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서 강릉역까지 고속철..

문재인 대통령 "평창올림픽 북한 참가, 인내심 갖고 기다리겠다"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기를 바란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패럴림픽위원회가 긴밀히 협조하며 대회 참가를 지속적으로 권유하고 있으며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내년 2월 개최까지 50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겨울올림픽의 붐업을 위한 홍보에 직접 나섰다. 이날 문 대통령은 서울~강릉 고속철도(KTX) 경강선 열차에 시민·체육기자단 등과 함께 시승식을 하고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성공적인..

문재인 대통령 "평창올림픽, 한반도 평화 위한 출발점 삼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석을 대회 개최가 임박한 시기까지 계속 설득하고 권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문 대통령은 평창올림픽을 어려웠던 시기를 보낸 국민들을 치유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뿐만 아니라 한반도 및 동북아 평화와 공동번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올림픽 시설의 사후활용 제고를 위해 정부, 지자체, 시민사회와 긴밀히 협의해 나겠다는 방침도 밝혔..

평창 홍보 나선 문재인 대통령…강릉행 KTX서 시민 20명과 도시락 오찬

“대통령과의 식사(헬로우 평창 이벤트)에 당첨됐을 때 아마 청와대로 초청돼 아주 근사한 식사를 기대했을 것 같은데 혹시 실망스럽지 않습니까?”(문재인 대통령). “아니요, 다음에 또 불러주세요.”(시민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서울에서 강릉역까지 고속철도(KTX) 시승행사를 겸한 평창겨울올림픽 홍보행사에 참석해 대통령 전용열차인 ‘트레인1’ 시설을 일반시민과 기자들에게 공개하고 함께 시승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 '헬로우 평창' 참여 국민과 도시락간담회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내년 2월 개최까지 50여일 앞둔 평창동계올림픽의 붐업을 위한 홍보데이 행사에 잇따라 참석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역에서 출발해 강릉역으로 향하는 경강선 KTX 열차에서 ‘헬로우 평창’ 간담회를 실시한다. ‘헬로우 평창’은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개설한 캠페인 사이트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헬로우 평창 이벤트의 일환으로 평창올..

문재인 대통령 "국익·국민 위한 '실사구시' 실용외교 펼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앞으로 국익과 국민을 우리 외교의 최고 가치로 삼아 실사구시의 실용 외교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끝난 중국 국빈 방문에 대해서는 “우리 외교의 가장 시급한 숙제를 마쳤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싶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세종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우리의 안보와 평화를 부르고 경제발전에 활력을 불어넣는 외교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익을 실현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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