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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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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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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08~2026.09.15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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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국민연금공단, '안전활동 수준평가' 2년 연속 A등급

국민연금공단이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민연금공단은 26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근원적인 안전관리 강화와 자율안전경영체계 확립을 위해 지난 2019년 도입됐다.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보건관리 등 4개 분야에 대해 공공기관의 유형·특성별로 평가하..

건보공단, 빅데이터 활용교육 실시…보건의료분야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 촉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건의료분야 ‘정책·학술·산업’ 데이터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빅데이터 활용교육을 실시한다. 건보공단은 26일 데이터 이용자들이 쉽고 정확하게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2014년부터 국민건강정보자료 연구용 데이터베이스(DB)를 제공해 정부 정책연구 등 공익적 목적의 연구 자료를 지원해왔다...

안전보단 돈 우선?…태영건설 '산재사망사고 빈발' 이유 있었다

국내 시공순위 13위인 태영건설의 공사현장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은 안전보다 비용·품질을 우선시하는 기업 분위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26일 태영건설 본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실시한 특별감독 결과, 본사의 안전보건관리 인력·조직·경영진의 의지 등 전반적인 관리체계의 문제점을 개선하라고 강력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독은 태영건설에서 올..

"프리랜서 작가·PD도 업무상 종속관계면 근로자로 인정"

프리랜서 신분이더라도 근로계약 관계를 맺은 회사로부터 업무상 지시를 받는 등 사용종속 관계가 있으면 근로기준법 상의 근로자로 인정돼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26일 고 이재학 PD 사망 사건으로 사회적 관심이 높은 ‘CJB청주방송’에 대한 실태조사 및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와 근로감독은 방송 프로그램 제작 종사자들이 고 이재학 PD 사망 사례와 같이 ‘프리랜..

유은혜 부총리, 서울대 코로나19 방역관리 점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6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를 방문해 대학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제검사 및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학생 및 교직원의 감염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데 따라 이뤄졌다. 이날 유 부총리는 서울대의 코로나10 선제검사 현장을 찾아 검체 채취와 분석 과정 등을 직접 참관한 후 자연과학대 연구실을 방문해 이곳의 방역관..

조희연 "해직교사 특별채용은 과거사 청산 노력 일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감사원으로부터 지적받은 해직교사 불법 특별채용 의혹에 대해 ‘교육계 과거사 청산’을 위한 조치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조 서울시교육감은 26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8년 (해직교사) 특별채용은 교육계의 과거사 청산과 화합을 위한 노력 중 하나”였다며 “과거 사학민주화 등과 관련해 교단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교사들이 다시 학교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는..

질병청, 5~10월 말라리아 감염 주의보

질병당국이 인천과 경기·강원 북부지역 거주자와 이곳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다. 질병관리청은 23일 본격적인 국내 말라리아 유행시기인 5∼10월에 말라리아 다발생 지역 거주자와 방문객 대상으로 감염주의를 당부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열원충이 전파되는 대표적인 모기매개 질환 중 하나로, 현재까지 삼일열, 열대열, 사일열, 난형열, 원숭이열 등 총 5가지 종류가 인..

식약처 "시중 유통 젖병 세척제·일회용 기저귀, 대부분 안전"

시중에 유통 중인 젖병 세척제와 일회용 기저귀 제품 대부분이 기준 규격에 적합한 안전한 위생용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2~26일 젖병 세척제와 일회용 기저귀 제조업체 112곳을 점검한 결과 단 1곳만이 위생용품관리법(제조연월일 미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지방 식약청이 영·유아, 노약자, 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이 사용하는 위생용품의..

건보 직장가입자 882만명, 보험료 16.3만원 추가 납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882만명이 지난해 보수 변동분 반영에 따라 16만원 가량의 보험료를 추가로 납부하라는 고지서를 받게 된다. 반면 보수가 줄어든 364만명은 10만원 가량을 돌려받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3일 직장가입자 4월분 보험료와 함께 이 같은 2020년 보수 변동내역을 반영한 정산보험료가 고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1518만명의 2020년도 총 정산금액은 2조1495억원으로..

식약처,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2개 제품 조건부 품목허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신속한 도입 촉구로 관심을 모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조건부 허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코로나19 자가검사가 가능한 항원방식 자가검사키트 2개 제품에 대해 3개월 내에 자가검사에 대한 추가 임상적 성능시험 자료 등을 제출하는 조건으로 품목허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검사키트가 자가검사용으로 조건부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

"코로나 때문에 사교육 줄었다지만"……학부모 10명 중 3명 '월 평균 40만원 이상 지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당국의 학원수업 제한조치 등에도 불구하고 학부모 10명 중 3명은 자녀 사교육비를 월 평균 40만원 이상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입시전문업체 비상교육이 23일 발표한 ‘새학기 사교육 현황’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월평균 자녀 1인당 사교육비는 ‘40만원 이상’이라는 응답률이 27.7%로 가장 높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

유은혜 부총리, 아동보호시설 방문…아동학대 대책 관련 현장의견 청취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3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서울시립 아동상담치료센터를 방문해 아동·청소년 보호기관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아동·청소년을 학대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정부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아동학대 방지 및 신속대응을 위한 대책을 발표한 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00명대 육박…전날 797명 발생해 '4차 유행' 우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별 신규 확진자 수가 800명대를 육박하는 수준까지 치솟으면서 4차 유행이 본격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97명 늘어 누적 11만7458을 기록했다. 이는 3차 유행이 정점을 찍었던 지난 1월 7일 869명을 기록한 이후 106일만에 최다 규모다. 797명 중 국내 발생 신규..

<인사>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정책평가담당관 박유정 △생활공간정책과장 전종태 △재정협력과장 채경아 △지역일자리경제과장 천영평 △국가기록원 지원총괄과장 백구현 △국가기록원 서비스정책과장 이승억 △국가기록원 보존인수과장 정태옥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부실관리 40곳 고발 등 조치

진통제인 ‘펜타닐 패치’ 등 의료용 마약류를 도난 당하거나 분실하는 등 부실하게 관리한 의료기관 등 40곳이 보건당국으로부터 행정처분 및 수사 의뢰, 고발 등의 조치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 방지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121곳을 점검하고 이 중 도난·분실 등 부실관리가 이뤄졌던 4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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