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첫 검정고시 10일 실시…14개 고사장서 4963명 응시
올해 서울지역 첫 초·중·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가 오는 10일 서울시내 14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96명, 중졸 977명, 고졸 3595명 등 총 4968명이 시험을 치룬다. 고졸 시험은 원묵중, 창동중, 용강중, 잠실중, 목동중, 대방중, 무학중, 월곡중 등 8개교, 중졸 시험은 진관중, 언주중 등 2개교에 치러질 예정이다. 초졸 시험장소는 대영중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