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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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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달 8일 보건·특수교사와 보조인력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교육부는 1일 정종철 차관 주재로 제10차 시도부교육감회의를 열어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우선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의 보건·특수교사와 보조인력, 특수학교 교직원들의 백신 접종은 8일부터 시작된다. 접종에 동의한 교직원들은 근무지 관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새로운 가치체계 정립과 혁신 추진을 위한 전문 자문기구를 출범시켰다. 장애인고용공단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맞춤훈련센터에서 ‘KEAD 미래혁신전략 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EAD 미래혁신전략 위원회는 조향현 신임 이사장이 지난달 취임한 이후 새로운 비전 등 가치체계를 재정립하고 사업 및 조직의 개편 등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전문 자문기구다. 위원회에는 장애계 인사 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스트레스와 우울증은 증가하고 신체활동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인한 사적모임 감소와 손씪기 생활화 등의 영향으로 음주·흡연이 줄고 개인위생 지표도 현저히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은 1일 이 같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국민건강 행태 내용을 담은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스트레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소득이 줄어든 법인택시기사에게 70만원의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고용노동부는 이달 2일부터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3차 일반택시기사 긴급고용안정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차 재난지원금에 포함된 총 56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실시되는 것이다. 고용부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택시법인 소속 운전기사 약 8..
서울시교육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 전반적인 위기 속에서 학생의 일상에 밀착한 학생인권을 구현하기 위한 청사진을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서울학생들의 학생인권 증진 및 인권 친화적인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난 2012년 주민발의를 통해 제정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에 근거해 수립됐다. 모든 학생의 생존권..
경희대 대학원이 외부업체를 통해 1인당 100만원씩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정원 외로 개설할 수 있는 계약학과에 학생을 불법 모집한 사실이 교육부 감사 결과 적발됐다. 또한 해당 학과 설치 과정에서 교육부 신고 등 관련 절차도 위반한 사실도 함께 드러났다. 교육부는 지난달 31일 지난해 5월 학교법인 경희학원과 경희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
파견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비정규직 정기감독이 전국 44개 식품·주류제조업 사업장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고용노동부는 1일 업종별·지역별 주요 사업장에 대한 ‘2021년 비정규직 정기감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감독은 청년·여성·고령자 등 취약계층 고용 비중이 높은 업종을 대상으로 파견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감독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종전 불법파견 감독사례..
이달부터 사용자는 야근·특근하는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건강검진 실시나 휴식시간 부여 등의 조치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1일 사업장에서 근로자에게 특별연장근로를 시키는 경우 지켜야 할 건강보호조치 내용을 고시로 제정해 오는 6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해 이달 6일부터 시행되는 주52시간제 연착륙을 위한 보완입법 후속조치다. 이 중 가장 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와 프리랜서를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4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수급자가 15만명을 넘어섰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특고·프리랜서 중 수급 자격이 확인된 15만1988명에게 각 50만원씩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1·2·3차 긴급 고용안정..
◇교원 보직발령 △대학원색채디자인전공주임교수 최경실 △수학과장 겸 정보보호학연계전공주임교수 김현규 △학생상담센터소장 오혜영 △이화미디어센터부주간 윤호영 △세포신호전달계바이오의약연구센터소장 서은경 △여성신학연구소장 정희성 △사회복지연구소장 최승원 △대학원아동학과장 겸 아동학연계전공주임교수 이운경
조선대학교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교육과 국제교류 활동 확대를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선다. 조선대는 31일 SW중심대학사업단이 전남 나주시 소재 세지중학교에서 ‘2021년 전남지역 중학교 방과 후 AI·SW교육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두 학교가 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AI·SW 가치확산에 앞장선다는 취지 하에 마련된 것이다. 두 학교는..
◇국장급 임용 △정책기획관 박준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청년들의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등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률은 양호한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업계고 졸업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었음을 보여주는 지표인 ‘유지취업률’은 70%대를 훌쩍 뛰어넘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직업계고..
교원단체가 교원을 포함한 전체 공무원의 재산공개를 추진하려는 정부 방침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31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로 촉발된 부동산 투기 근절에는 동의하지만 부동산 개발정보나 투기와 아무 관계도 없는 교원은 물론 전체 153만 공무원·공공기관 직원까지 재산을 공개하는 것은 과도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정부·여당은 지난 28일..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초·중·고등학생의 교육활동을 운영하는 ‘마을결합형학교’가 올해 서울지역 1293개교를 대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로 탈바꿈을 지원하는 ‘마을결합형학교 운영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마을결합형학교는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학교와 마을에서 행복한 배움과 성장이 이뤄지도록 마을과 학교가 협력해 교육활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를 말한다. 입시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