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US오픈마저 제패, 여자 테니스 리바키나 전성시대
'지옥의 문이 열린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새 시즌 12일 오픈
근거리 여행 트렌드 지속, 올가을엔 일본 혹은 중국?
한국 땅 밟은 모레노 감독 "국민 자부심 갖는 대표팀 만들 것"
으스스하게 신나는 '몬스터 축제', 레고랜드 가을 시즌 시작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은 15일(현지시간) 올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 커지고 성장력이 약화할 것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연차총회가 개막한 가운데 다보스포럼은 전 세계 경제학자 50명을 인터뷰한 결과를 담은 보고서 내고 이 같이 밝혔다. 세계 경제학자들의 56%는 올해 세계 경제의 성장력이 약화할 것으로 우려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경제성장력을 '매우 약함', '약함', '중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세계 평화회의' 개최를 제안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가진 비올라 암헤르트 스위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정상회의를 공동 개최해 달라고 스위스 측에 제의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스위스에서 열릴 평화회의 개최 준비에..
남태평양 섬나라인 나우루가 15일(현지시간) 대만과 단교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나우루 정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국가와 국민이 최선 이익을 위해 중국과 외교적 관계를 완전히 복원하고자 한다"며 대만과의 단교를 선언했다. 나우루 정부는 "이는 나우루 공화국이 더는 대만을 독립된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중국 영토의 일부로 간주하는 한편 대만과 외교적 관계를 단절하고 더 이상 대만과 공식적 관계를 맺거나..
대만의 수교국인 중미 과테말라에서 친중 좌파 성향의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이 취임식 지연이라는 초유의 사태 끝에 공식 취임했다. AP통신 등은 15일(현지시간) 아레발로 대통령이 그의 취임을 막으려는 수개월간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자정 무렵 대통령에 취임했다고 전했다. 풀뿌리운동 소속 아레발로 대통령은 지난해 8월 대선에서 희망국민통합(UNE) 소속 산드라 토레스 후보를 큰 격차로 누르고 당선됐지만 이전 정..
우크라이나와 세계 각국이 14일(현지시간) 러시아 없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진 못했다. 우크라이나와 주요 서방 동맹 등 83개국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4차 우크라이나 평화 공식 국가안보보좌관 회의를 진행했다. 우크라이나가 주도하는 이 회의는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포함한 모든 우크라이나 내 점령지에서 철군하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
극한 한파와 폭설, 강풍이 미국 전역을 덮치면서 1억명 이상에게 주의보가 내려졌다고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보도했다. 미국 기상청(NWS)은 이날 캐나다 대초원에서 내려온 북극 고기압이 몰고 온 한파에 미 서북부와 중동부 등에서 약 1억6000만명이 한파 경보와 주의보, 경계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의 한파 경보와 주의보는 체감온도가 영하 17도 아래로 떨어질 때 발령된다. 오리건주에서는 전날 폭..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자신들이 이스라엘에서 납치해 간 인질들의 상태가 불확실하다며 다수가 사망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마스의 대변인은 14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인질들과 관련해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인해 이들 상당수가 사망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나머지 인원도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향해 "적들은 그들의 운명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마스는 지난해 10..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으로 시작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14일(현지시간) 100일째를 맞은 가운데 가지지구에서는 공습과 지상전이 이어졌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전쟁 지속 의지를 천명했지만 세계 각국에서는 평화를 촉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가자지구 남부 국경도시 라파에서는 전날 피란민들의 거처가 공습을 받아 10명이 사망했다고 하마스 측이 밝혔다. 팔레스타인 현지 언론..
북한이 14일 오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를 발사했다고 일본 방위성이 밝혔다. 일본 방위성은 이날 북한 미사일이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 바깥쪽에 낙하한 것으로 추정했다고 NHK 등이 전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지금까지 선박 피해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본 당국은 항해 중인 선박을 대상으로 관련 정보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2024년 새해 들어..
일본 가고시마현 스와노세(諏訪之瀨)섬에서 14일 자정 무렵 화산이 분화했다. 일본 NHK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22분경 규슈섬 남부에 있는 작은 섬인 스와노세섬에서 화산이 분화했다. 이번 화산 폭발로 화산 자갈인 분석(噴石)이 분화구에서 약 1㎞ 떨어진 지점까지 날아갔고, 분화구 500m 상공까지 연기가 치솟았다. 일본 기상청은 스와노세섬 화산 경계 수준을 레벨 2에서 레벨 3으로 상향 조정했다. 레벨 2는 분화구..
남미 에콰도르가 갱단 수괴의 탈옥과 교도소 폭동 사태 속에 치안 위기에 빠졌다고 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이날 에콰도르 최대 도시 과야킬에 있는 TC텔레비시온 방송국에는 무장 괴한들이 침입해 방송 진행자와 직원을 인질로 잡고 이들을 총기와 수류탄으로 위협했다. 에콰도르 군과 경찰이 총격전을 동반한 진압 작전 끝에 관련자 13명을 체포하고 상황을 마무리했지만, 괴한들의 인질 위협 장면이 생중..
유럽과 중동 두 곳에서 일어난 대규모 전쟁이 2024년 새해에도 해를 넘겨 계속되고 있다. 지구상에서 크고 작은 분쟁이 그친 적이 단 하루라도 있을까 싶지만 상당 기간 억제됐던 전면전급 전쟁이 잇달아 터지면서 인류가 전쟁에 대한 두려움을 잊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온다. 우크라이나는 6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동부 도네츠크주(州)에서 어린이 5명을 비롯해 1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지난 2022..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북부 공군기지를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스라엘도 자국에 대한 보복성 공격에 맞대응하면서 레바논 국경에서의 확전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헤즈볼라는 이날 이스라엘 메론 공군기지에 미사일 6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스라엘군이 지난 2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외곽에 있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사무실을 공습해 하마스 정치..
민간연구소 로듐그룹이 7일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0~3.5%로 제시했다. 이 연구소는 지난해 해결되지 않은 구조적 문제들이 중국 잠재성장률을 끌어내릴 것으로 봤다. 로듐그룹은 이날 중국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이와 같은 전망을 내놓았다. 로듐그룹이 제시한 수치는 다른 기관이 내놓은 4% 중후반대 성장률 전망치보다 많이 낮은 수준이다. 올해 중국 성장률 전망치에 대한 블룸버그통신 컨센서스는 4.5%였다...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일어난 규모 7.6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6일 오후까지 126명으로 집계됐다. 일본에서 지진 사망자가 100명을 넘은 것은 276명이 숨진 2016년 구마모토 지진 이후 8년 만에 처음이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는 중·경상자를 합쳐 516명이다. 이시카와현은 연락이 두절된 주민 수도 210명으로 집계하고 있어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와지마시에서는 건물에 깔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