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체코전 '역전 주역' 황인범·오현규·김승규, 멕시코도 넘는다
미국과 중국의 외교수장이 18일(현지시간) 중국 정찰 풍선 사태 이후 처음 만나 서로의 입장만을 딱딱하게 주고 받았다. '원인 제공'과 '과잉 대응' 논란 속에서 양측은 각기 국제법을 근거로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지만 문제가 확대되지 않도록 일종의 수위는 지켰다는 평가도 나온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은 이날 독일 뮌헨안보회의(MSC) 참석을 계기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과 만났다고 네드 프라이스 미..
G7(주요 7개국) 외교부 장관들은 18일(현지시간)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것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라며 이를 강력 규탄했다. 독일 뮌헨 안보회의에서 만난 G7 외교 장관들은 이날 성명을 내고 "안보리 결의상 의무를 충실하게 이행할 것을 북한에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고 독일 외교부가 전했다. G7 외교 장관들은 또 "북한의 무모한 행동은 유엔 안보리 차원에서의..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1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MSC)에서 중국 정찰 풍선 사태 이후 처음으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과 만났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왕 위원에게 "미 영공 내 중국의 고고도 정찰풍선으로 인한 미국 주권 및 국제법 위반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며 "이러한 무책임한 행위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앞서..
미국 정부의 부채한도가 상향되지 않을 경우 이르면 7월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가 올 수 있다고 미 의회예산국(CBO)이 15일(현지시간) 경고했다. CBO는 이날 보고서에서 "부채한도에 변화가 없으면 특별조치를 이용해 차입하는 정부의 능력이 현 회계연도 4분기인 7~9월에 소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채한도는 미국 정부가 빌릴 수 있는 돈의 상한을 의회가 설정한 것으로, 현재 한도는 2021년 12월 증액된 31조..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과 관련해 "답을 찾을 때까지 계속 밀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고 15일(현지시간) AFP통신이 전했다. 테워드로스 총장은 이날 "이 팬데믹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아는 것은 매우, 매우 중요하고 매우 결정적"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는 중국의 협조 부족으로 WHO가 코로나19의 발생 기원에 관한 조사를 포기했다는 언론 보도를 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하순쯤 윤석열 대통령을 초청해 워싱턴 백악관 국빈 만찬을 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 이날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윤 대통령의 방문과 국빈만찬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윤 대통령의 구체적인 방미 시점은 유동적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윤 대통령을 초청한 국빈 만찬이 열릴 경우 바이든 대통령이 이 같은 형식으로 진..
미국의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기대보다 느린 것으로 나타나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이 추가 긴축 가능성을 거론하고 나섰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14일(현지시간) "노동시장이 강력한 만큼 인플레이션이 기대보다 더 오래 더 높은 수준에 머무를 위험이 분명히 있다"면서 "금리를 더 올릴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연준 내 '3인자'로 꼽히는 그는 올해..
최근 여론 전환으로 2024년 미국 차기 대선주자로서 공화당 내 입지를 다소 회복한 도널트 트럼프 전 대통령이 첫 공식 도전자를 만났다. 트럼프 정부에서 유엔 주재 미국 대사를 지낸 니키 헤일리가 14일(현지시간) 2024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뒤 곧바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견제에 들어갔다. 공화당에서는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를 비롯해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등이 대권 의지를..
존 커비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14일(현지시간) 미군이 최근 격추한 세 개의 비행 물체에 대해 "상업 또는 연구 단체와 관련된 완전히 무해한 풍선일 수 있다는 설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커비 조정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며 현재 이 가설이 가장 유력한 설명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우리는 세 개의 비행체가 중국 정찰풍선 프로그램의 일부라는 구체적인 징후를 보지 못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다소 느려진 것을 나타내는 지표가 나왔다. 미 노동부는 14일(현지시간)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6.4%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10월 이후 15개월 만에 최소폭 상승이다. 7개월 연속 상승폭이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12월(6.5%)보다 0.1%포인트 줄어드는 데 그쳤고, 다우존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전문가 전망치인 6.2%보다 높았다. 전월 대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인접국 몰도바의 정부 전복을 계획했다고 13일(현지시간) 마이아 산두 몰도바 대통령이 밝혔다. 산두 대통령은 이날 언론 브리핑을 통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위한 새로운 전선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몰도바의 민주주의 체계를 전복하려 한다고 주장했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러시아는 몰도바의 반정부 시위를 부추기는 한편 일부 군사훈련까지 받은 자국과 벨라루스,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적자 등..
중국 정찰 풍선을 개발한 업체가 지난해 자사 웹사이트에 전 세계적 네트워크 구축 목표를 제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비행물체 탐지 등에 대한 정책적 연구를 위해 범부처 조사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NYT는 이날 중국 정찰풍선 개발 업체인 EMAST가 성층권에 여러 대의 정찰풍선을 고정해 놓은 뒤 전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목표를 자사 웹사이트에 게시했던..
중국 정찰풍선 사태로 방중을 연기했던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17~19일(현지시간) 독일에서 개최되는 뮌헨안보회의 기간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과 만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13일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한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뮌헨안보회의에서 왕 위원과 회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만남이 성사될 경우 중국 정찰풍선이 미국 영공을 침범했다가 격추된 뒤로 양국의 고위급 인사가 처음..
미군이 12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위치한 휴런호 상공에서 또 다시 비행 물체를 격추했다. 미국과 캐나다 영공에 나타난 비행 물체를 3일 연속 격추한 것으로 지난 4일 격추한 중국 정찰풍선을 포함하면 8일 간 네 차례나 풍선형 물체를 격추한 셈이다. 미 국방부는 이날 F-16 전투기가 미시간주 휴런호 약 2만ft(약 6000m) 상공에서 비행하던 물체를 AIM-9X 열추적 미사일로 격추했다고 밝혔다. 국방..
미군이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위치한 휴런호 상공에서 또 다시 비행 물체를 격추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민주당의 엘리사 슬로킨 하원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서 미군이 휴런호 상공에 있는 물체를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린 뒤 "해당 물체는 미 공군과 주 방위군의 조종사에 의해 격추됐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이 물체의 정체와 목적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미군은 전날 캐나다 유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