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취재후일담] 주민 생각과 동떨어진 소양호 어류 폐사 원인 조사
정부 "소양호 어류 폐사 원인, 산소 부족·복합적 스트레스"
백제보 완전 개방에 농가 우려…“공주보 수질 악화 전례 봐야”
질병청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근거 기반 맞춤 대응
치솟는 에너지비용 부담…사랑의열매, 취약계층 에너지 이용 개선사업 기관 공모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한중국상의 오찬간담회를 열고 중국 외투기업을 만나 지속적 투자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각 국 상공회의소와 외투기업을 대상으로 최 권한대행이 직접 우리나라의 현 경제 상황과 외투기업의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패키지 정책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가오천 주한중국상의 회장, 위하이옌 중국국제무역촉진위 한국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5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해법이 될 혁신 물관리 기술로 세계시장을 공략한다. 수자원공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7일부터 10일(현지시각)까지 열리는 CES 2025에서 국내 19개 물 분야 스타트업과 함께 대한민국 물산업의 혁신성을 알리고 기후테크 분야를 선도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CES는 세계 최대규모 가전제품 박람회로, 수..
해양수산부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수산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도 수산계 대학생 훈련연수' 사업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이 오는 13일부터 4주간 연수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연수 기간은 13일부터 내달 7일까지 4주간이다. 장소는 넬슨-말보로 기술대학교(NMIT)다. 한-뉴 수산협력사업은 지난 2015년 12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따라 뉴질랜드의 수산 전문 교육기관에서..
해양수산부는 오는 24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건설현장 대금·임금 지급 실태를 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전국 61개 항만건설공사 현장에서 원도급자가 하도급자에게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서를 적정하게 발급했는지, 원도급인이 기성금을 수령한 후 하도급 및 자재·장비 대금 등을 관련 규정에서 정하는 기한 내에 하수급인에게 지급했는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명절 전에 항만건설현장 근로자의 민생안정..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글로벌 방산 협력 등 국방·방산분야를 점검했다. 최 권한대행은 7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선호 국방장관 직무대행, 석종건 방사청장,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김희상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등과 함께 국방·방산 분야 현안을 보고 받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최 권한대행은 "글로벌 안보 협력에 있어 국가간 흔들림 없는 신뢰와 원활한 소통이..
◇과장급 전보 △제조업감시과장 박정웅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은 중단 없이 발전해야 하고 국민의 삶은 더 나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지금 우리는 정치적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급변하는 세계정세와 기술 패권 전쟁에 맞서 대한민국의 생존을 모색해야 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민생경제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특별 모금을 활용해 유가족분들께 긴급 생계비를 10일부터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12차 회의를 주재하고 "관계 기관과 지자체는 유가족분들께 지원 절차를 소상히 알려드려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으실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가족 중에는..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국내·외 해양수산 격오지 근무자들에게 전화해 을사년(乙巳年) 맞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강 장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험한 날씨와 고립된 자연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남극 세종과학기지 김원준 대장, 장보고 과학기지 장성호 대장,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김광헌 선장과 차례로 통화하며 일선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근무자들에 감사를 표했다.이어서 소말리아 아덴만에 파견된 청해부대 소속 강감찬..
◇국장급 전보 △카르텔조사국장 문재호
◇전보(부서장) △경영지원처장 복진필 △인재경영처장 유재형 △디지털혁신처장 서정찬 △인재개발원장 한태영 △배출권관리처장 오승환 △친환경모빌리티처장 홍철규 △사업장대기처장 성기욱 △통합물관리처장 김성태 △하수도처장 유재홍 △물환경관리처장 나명호 △사업장폐기물처장 이승훈 △폐자원사업처장 박동구 △환경시설처장 강성백 △환경에너지시설처장 윤영봉 △수생태시설처장 서성철 △화학물질관리처장 전상은 △국민소통실장 박현규 △안전관리실장 이승주 △글로벌전략실장..
첨단 제조용 로봇 등 중국의 산업굴기가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한국은 첨단산업 발전이 규제의 벽에 갇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표적으로 밤샘 연구를 해도 모자랄 반도체 분야와 신생벤처기업 등이 '주 52시간제'에 발이 묶인 탓에 한국의 미래 경쟁력이 크게 저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탄핵 정국에 '반도체 특별법' 논의가 멈춘 가운데 여야정협의체 실무협상 테이블이 마련되고, 노동시간 유연화 의제를 다뤄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국가 애도 기간의 마지막 날인 4일 "그동안 전국적으로 설치된 105개소의 합동 분향소에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조문해주셨다"며 "아픔을 함께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애도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합동 분향소는 광주 전남 지역 외에는 지역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된다.최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25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최근 우리 경제를 미국 신정부 출범과 국내 정치상황 등으로 어느때보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파격적인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최 권한대행은 3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이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임시투자세액공제를 도입하고, 시설투자에 대한 가속..
정부가 올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외국인 투자를 늘리기 위해 대외신인도 관리에 고삐를 죈다. 정부는 '외환방파제'를 쌓는 동시에 외국인투자(FDI)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설계했다. 특히 기회발전특구 제도를 활용해 세제·재정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당근책도 마련했다. 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지역 외국인투자 인센티브 강화와 함께 밸류업을 위한 주주이익 제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