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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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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전보(부서장) △경영지원처장 복진필 △인재경영처장 유재형 △디지털혁신처장 서정찬 △인재개발원장 한태영 △배출권관리처장 오승환 △친환경모빌리티처장 홍철규 △사업장대기처장 성기욱 △통합물관리처장 김성태 △하수도처장 유재홍 △물환경관리처장 나명호 △사업장폐기물처장 이승훈 △폐자원사업처장 박동구 △환경시설처장 강성백 △환경에너지시설처장 윤영봉 △수생태시설처장 서성철 △화학물질관리처장 전상은 △국민소통실장 박현규 △안전관리실장 이승주 △글로벌전략실장..
첨단 제조용 로봇 등 중국의 산업굴기가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한국은 첨단산업 발전이 규제의 벽에 갇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표적으로 밤샘 연구를 해도 모자랄 반도체 분야와 신생벤처기업 등이 '주 52시간제'에 발이 묶인 탓에 한국의 미래 경쟁력이 크게 저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탄핵 정국에 '반도체 특별법' 논의가 멈춘 가운데 여야정협의체 실무협상 테이블이 마련되고, 노동시간 유연화 의제를 다뤄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국가 애도 기간의 마지막 날인 4일 "그동안 전국적으로 설치된 105개소의 합동 분향소에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조문해주셨다"며 "아픔을 함께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애도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합동 분향소는 광주 전남 지역 외에는 지역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된다.최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25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최근 우리 경제를 미국 신정부 출범과 국내 정치상황 등으로 어느때보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파격적인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최 권한대행은 3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이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임시투자세액공제를 도입하고, 시설투자에 대한 가속..
정부가 올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외국인 투자를 늘리기 위해 대외신인도 관리에 고삐를 죈다. 정부는 '외환방파제'를 쌓는 동시에 외국인투자(FDI)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설계했다. 특히 기회발전특구 제도를 활용해 세제·재정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당근책도 마련했다. 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지역 외국인투자 인센티브 강화와 함께 밸류업을 위한 주주이익 제고 기..
올해 전기승용차를 사면 중대형은 최대 '580만원+α', 소형 승용차는 최대 '530만원+α'의 보조금을 받는다. 이는 최대 국비 최대 보조금이 650만원이던 지난해보다는 줄어든 것이다. 다만 청년이 생애 첫 차 구매시에는 여기에 20% 추가 지원을 하고, 다자녀가구에도 자녀 수에 따라 지원이 더해진다. 2일 환경부가 발표한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에 따르면 환경부는 성능과 안전성을 갖춘 전기차를..
정부가 올해 미국 신정부 출범에 따른 강달러에 대비하기 위해 대외신인도 관리에 고삐를 죈다. 정부는 대내외적인 외환방파제를 쌓으면서, 외국인 투자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설계했다. 특히 기회발전특구 제도를 활용해 세제·재정지원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마련했다. 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지역 외투 인센티브 강화와 함께 주주이익 제고를..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기후대응 컨트롤타워로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범정부 기후대책을 새롭게 짜겠다"며 "환경정책을 규제 중심에서 환경·경제 상생(相生)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김 장관은 "기후변화는 안전, 산업, 물가 등 사회·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범정부 차원의 민생문제"라며 "극한 기후에 대비해 홍수·가뭄 대응 인프라를 정..
◇본사 처·실장 △홍보실장 서영교 △기획예산처장 이기석 △행정처장 강동익 △자원보전처장 정장방 △환경협력처장 오민석 △탐방시설처장 임철진 △해상해안보전실장 김현교 △생태디자인실장 문정문 △고객만족실장 직무대리 황태환 △일터안전실장 직무대리 이효일 △국립공원종합상황실장 한혁 ◇ 본사 부장 △기획예산처 예산부장 양수민 △기획예산처 미래전략부장 이승호 △행정처 총무부장 김한수 △행정처 인사부장 김석범 △환경협력처 공원계획부장 강길영 △탐방시설처 탐방..
◇국장급 전보 △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정창욱
내년부터 육아휴직 기간이 최대 1년 6개월로 늘어나고, 육아휴직 급여도 최대 250만 원으로 인상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이 담긴 '2025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31일 발간했다. 육아휴직 급여 지급 방식도 사후지급 방식을 폐지하고, 육아휴직 중 100% 전액 지급되도록 바뀐다. 기존에는 육아휴직 중 75% 지급, 25%는 복직 후 6개월 이상 계속 근무시 사후지급됐다. 내년부터는 첫 3개월은..
정부가 오는 2026년부터 발전 부문의 배출권거래제의 배출허용총량 설정을 강화하고 유상할당을 대폭 확대한다. 배출권거래제는 온실가스 다(多) 배출기업을 대상으로 배출허용량을 정하고 여유·부족 기업 간의 배출권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로, 2015년에 도입돼 국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74%를 관리하는 온실가스 감축의 핵심 수단이다. 기획재정부와 환경부는 3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제4차 배출권거..
정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동일 기종(B737-800) 101대의 정비이력과 운항·정비기록 실태를 전수점검하고, 조종사 교육·훈련 실태, 비정상 상황 보고 체계 등 항공기 운영체계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오전 8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5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국토교통부는 미국 교통안전위..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3%로 집계됐다. 4년 만에 코로나19 이후 최저치다. 다만 과일과 채소 가격이 작황 부진으로 크게 오르며 신선식품 지수는 전년 대비 10% 가까이 뛰었다. 올해 12월 한 달간으로 보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9%로 4달 연속 1%대를 기록했다.3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소비자물가 지수는 114.18(2020년=100)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충남 서산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 사고와 관련해 "현장의 가용자원 및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수색 및 구조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해양경찰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는 현장의 가용자원 및 인력을 총동원해달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최 권한대행은 "해당 해역의 조류가 강한 점, 야간 수색인 점을 고려해 구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