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공예 강자로 떠오른 구리시…경기도 공예품 대전서 금상 등 4관왕 쾌거
경기 구리시가 전통 공예 분야 강자로 떠올랐다. 구리시는 구리시공예가협회가 제56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 시상식에서 개인 부문 금상 1명, 특선 1명, 입선 2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구리시는 총 17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엄영민 작가의 '아름다운 찻자리'가 개인 부문 금상을, 김경민 작가의 '자연속으로'가 특선을, 서인석 작가의 '균형', 심은하 작가의 'CXP 업사이클 은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