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최초 3연패의 이정표를 세웠다. 상병 조영욱의 후반 결승 골이 치열한 승부를 갈랐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4세 이하(U-24) 대표팀은 7일 중국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일본과 결승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전반 2분 만에 선제 골을 얻어맞고 힘들게 출발했지만 전반 26분 대회 득점왕(8골)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1·삼성생명)이 불굴의 정신력으로 '천적' 천위페이를 눌렀다. 경기 초반 무릎 부상 악재가 발생했음에도 이를 이겨내고 아시아 최정상에 섰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끝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3위이자 도쿄 올림픽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천위페이(중국)를 2-1(21-18 17-21 21-8)로 제압했..
한국 야구 미래를 짊어지고 갈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가 역투를 펼치며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한국이 대만과 리턴 매치에서 2-0으로 이기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우승을 일궈냈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 오후 중국 저장성 사오싱시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1구장에서 끝난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대만에 2-0 완봉을 거뒀다. 선발 투수로 나선 우완 문동주가 수훈갑..
한국 여자 하키가 아시안게임에서 두 개 대회 연속 중국에 덜미를 잡히며 은메달에 그쳤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하키 대표팀은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에서 끝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하키 중국과 결승전에서 0-2로 패했다. 이로써 여자 하키는 5년 전 대회에 이어 두 개 대회 연속 결정적인 순간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무너졌다. 여자 하키는 2014년 인천 대회 결승에서..
여자 역도 기대주 박혜정(20·고양시청)이 '포스트 장미란'으로 공인을 받았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최중량급에서 우승하면서다. 박혜정은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센터에서 끝난 대회 역도 여자 87㎏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5㎏과 용상 169㎏을 들어 합계 294㎏로 우승했다. 여자 역도가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의 여자 최중량급 장미란 이후 13년 만이다. 현..
여자 소프트테니스 간판 문혜경이 9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우승자로 우뚝 섰다. 문혜경은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소프트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다카하시 노아(일본)를 4-0(4-2 4-2 4-0 4-0)으로 완파했다. 한국 선수가 소프트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문혜경이 9년 만이다. 아시안게임 소프트테니스 여자 단식은 2014년 인천 대회 김보미 이..
여자 양궁 컴파운드 간판 소채원(현대모비스)이 또 한 번 인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시상대의 제일 높은 곳에 오르지 못했다. 소채원은 7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마무리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여자 개인 결승전에서 조티 수레카 벤남(인도)에게 145-149로 석패했다. 이로써 소채원은 이번 대회를 은메달 2개(개인전·혼성전), 동메달 1개(여자 단체전)로 마쳤다. 그는 20..
임시현(한국체대)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산(광주여대)마저 누르고 아시안게임 3관왕에 등극했다. 바야흐로 여자 양궁은 20살 막내 임시현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임시현은 7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벌어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세트 스코어 3-0(29-26 29-26 29-28)으로 안산을 물리치며 우승했다. 임시현은 1세트부터 기세를 잡고 우월한 경..
한국 양궁이 세계 최강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여자에 이어 남자 양궁도 리커브 단체전에서 우승하면서 13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을 맛봤다. 이우석(코오롱), 오진혁(현대제철), 김제덕(예천군청)이 나선 남자 양궁 대표팀은 6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마무리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5-1(60-55 57-57 56-55)로 완승..
주짓수 국가대표 구본철이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깜짝 금메달을 따내 일본과 2위 싸움을 벌이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힘을 실었다. 구본철은 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주짓수 남자 77㎏급 결승에서 압둘라 문파레디(바레인)를 어드밴티지(4-1) 승으로 눌렀다. 이로써 구본철은 이번 대회 한국 주짓수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LA 다저스와 계약한 고등학교 특급 유망주 장현석을 마운드에 올린 한국 야구 대표팀이 중국을 완파하고 아시안게임 4연패의 최종 관문에 섰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 오후 중국 저장성 사오싱 야구 소프트볼 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 라운드 중국과 2차전에서 8-1로 완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1패를 안고 시작한 슈퍼 라운드에서 2연승으로 2승 1패를 마크해 결승 진출을 확..
세계 최강인 한국 여자 양궁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7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결승에서 개최국 중국을 만나 접전을 벌인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여대), 최미선(광주은행)이 뛴 여자 양궁 대표팀은 6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치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세트 스코어 5-3(58-58 55-53 55-56 57-54)으로..
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한국 여자 양궁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여대), 최미선(광주은행)이 나서는 대표팀은 6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양궁 여자 단체전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세트 스코어 6-0(54-50 57-49 55-51)으로 완파했다. 앞서 한국은 지난 8월 2023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북한을 누르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회 여자 농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북한에 93-63으로 크게 이겼다. 지난 조별리그에서의 81-62 승리에 이어 이번 대회 북한만 두 차례나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일본과 준결승전에서 58-81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값진..
'우생순' 신화에 빛나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일본의 벽을 넘지 못하며 아시안게임 은메달에 그쳤다. 헨리크 시그넬(스웨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저장 궁상대 체육관에서 끝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완패했다. 은메달을 딴 대표팀은 이로써 대회 3연패를 이루지 못했다. 전통의 효자 종목인 여자 핸드볼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