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의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약 8년 만에 11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LPGA에서 뛰는 한국 선수 중 맏언니급인 유소연(32)은 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6517야드)에서 마무리된 LPGA 투어 '어센던트 LPGA'(총상금 17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등으로 2타(2언더파 69타)..
손흥민(30)이 중요한 '북런던 더비' 라이벌전에서 지난 해트트릭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토트넘은 아스널에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주춤했다. 손흥민은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023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러나 공격 포인트는 물론 슈팅을 한 개도 기록하지..
파울루 벤투호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26·나폴리)가 전성기를 맞았다. 아시아 국적 선수로는 최초로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이달의 선수에 선정되면서 주가를 드높였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사무국 발표에 따르면 김민재는 리그 9월의 선수로 뽑혔고 시상식은 1일 예정된 나폴리와 토리노 경기에서 거행된다. 루이지 데 시에르보 세리에A 대표는 "김민재는 리그 대표 공격수인 치로 임모빌레와 올..
손흥민(30)의 결승골에 힘입은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카메룬을 꺾고 완전체의 마지막 평가전을 마무리했다. 기대를 모았던 이강인은 끝내 파울루 벤투 감독의 호출을 받지 못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카메룬과 A매치 친선전에서 전반 35분 손흥민의 헤딩 골로 1-0 승리를 맛봤다. 이로써 벤투호는 지난 23일 코스타리카전(2-2 무승부)까지 완전체가 모여 치르는 마지막 9월..
성균관대학교가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에서 통산 최다 3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여자부 홍익대학교는 4전 5기 끝에 첫 우승의 짜릿함을 맛봤다. 성균관대학교는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결승전에서 18홀 매치플레이 결과 충남대학교에 3업(UP) 차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2010년 1회 대회와 2018년 9회 대회 우승에 이어 통산..
AJ와 글로벌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한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결승전은 명승부의 연속이었다. 남자부에서는 '왕의 귀환'이 이뤄졌고 여자부에서는 '4전 5기 우승 스토리'가 탄생했다.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대회 남자부 결승전에서는 '초대 챔피언' 성균관대학교가 '디펜딩 챔피언' 충남대학교를 제압했다. 성균관대학교는 전통의 강호다. 충남대는 지난해..
AJ와 글로벌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벌어진 남녀 결승전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중간에 궂은 날씨가 애먹였던 이번 대회를 별 탈 없이 마칠 수 있었던 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한 최원복(68) 대회 경기위원장의 노력이 한몫을 했다. 최 위원장은 골프채를 잡은 지 32년 정도 되는 베테..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선상신 아시아투데이 사장(뒤쪽 왼쪽 네번째),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뒤쪽 왼쪽 다섯번째), 윤규선 AJ 사장(뒤쪽 왼쪽 여섯번째) 등 내빈들이 수상을 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홍익대 최유미(왼쪽), 강혜영이 우승기를 흔들고 있다.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성균관대 권오준(왼쪽), 박기안 선수가 우승기를 흔들고 있다.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왕의 귀환'이 이뤄졌다. 대회 전통의 강호인 성균관대학교가 '디펜딩 챔피언' 충남대학교를 따돌리고 AJ와 글로벌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챔피언에 올랐다. 성대는 인하대학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통산 3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성대는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벌어진 남자부 결승전에서 충남대에 3UP차 완승을 거뒀..
골프 황제 타이거우즈가 직접 기술 개발에 참여한 '풀스윙 키트'가 오는 10월 6~9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식 런치 모니터로 지정됐다. 27일 회사 측에 따르면 풀스윙코리아는 올해 말 국내에서 출시될 예정인 풀스윙 런치모니터를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통해 투어프로선수들에게 먼저 선보이게 된다. 팀 풀스윙은 PGA 투어 선수인 골프 황제 타이거..
2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4강전에서 충남대 김근호 선수가 버디를 한뒤 아쉬워 하고 있다.
서충현·김근호 동문으로 구성된 충남대학교가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남자부 사상 첫 대회 2연패에 바짝 다가섰다. 성균관대학교는 연장 기운이 돌던 마지막 홀에서 터진 권오준 동문의 기막힌 버디에 힘입어 용인대학교를 따돌리고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AJ와 글로벌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6일 오전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대회..
KIA 타이거스가 숀 놀린의 호투를 발판 삼아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굳히기에 나섰다. LG 트윈스는 SSG 랜더스를 꺾고 정규시즌 역전 우승의 실낱 같은 희망을 살렸다. KIA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수훈갑은 놀린이다. 놀린은 7이닝 동안 7피안타 무실점 7탈삼진 등을 기록하며 신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5위 KIA는 이날 패한 6위 NC 다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