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프로야구 가을 포스트시즌(PS) 진출의 막차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피 말리는 경쟁이 마침내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다. 5위 KIA 타이거스와 6위 NC 다이노스가 맞붙을 주말 창원 3연전이 무대다. 5위 싸움의 운명은 두 팀의 남은 3차례 맞대결에서 판가름이 나게 된다. 19일 현재 양 팀 승차는 불과 1.5게임이기 때문이다. 운명을 가를 3연전은 22~24일 창원에서 예정돼 있다. 사실상 준와일드카드 결정전이라..
이강철(56) kt wiz 감독이 1922년 이후 100년 만에 한국을 찾는 메이저리그 연합팀을 상대할 대표팀 사령탑에 임명했다. 미국 연합팀은 마이크 매서니(52) 캔자스시티 로열스 감독이 이끌게 된다.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와 짐 스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인터내셔널 수석 부사장은 19일 부산시청에서 'MLB 월드투어 코리아시리즈 2022'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양 팀 감독을 공개했다...
한국 골프계 원로로 골프 유망주 육성에 힘써온 이동준 GA코리아 회장이 18일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이 회장은 대한골프협회 부회장을 10년 넘게 맡으며 유망주 육성·발굴을 후원해왔다. 평생 한국 골프 산업의 관광화와 골프 꿈나무 육성,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한 이 회장은 지난해 81세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는 등 학구열도 뜨거웠다. 이 회장은 1969년 GA코리아를 창업했고 80년 이후 관광·유통..
한국농구연맹(KBL)이 관중과 함께 치를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이번 KBL 컵대회 티켓 예매는 27일 오후 2시 시작한다. 티켓은 1층 지정석, 2∼3층 비지정석으로 운영되며 경기 일정에 따라 종일권(해당일 전체 경기 관람권)과 경기권(개별 경기 관람권)으로 구분해 판매한다. 오후 2시, 6시 경기가 있는 10월 2일과 하루에 1경기만 열리는..
'이적생' 에르난데스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선전을 이끌며 K리그1 8월의 선수에 올랐다. 1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후원하는 8월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에 에르난데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여름 K리그2 경남FC에서 인천으로 이적한 에르난데스가 이달의 선수에 오른 건 처음이다. 인천 선수로는 올여름 일본으로 떠난 무고사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이달의 선..
김하성(27)과 최지만(31)이 나란히 무안타로 부진했다. 김하성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벌어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6번 유격수로 나와 3타수 무안타 1볼넷 등을 올렸다. 전날 희생플라이로 결승 타점을 수확했지만 안타는 없었던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9에서 0.247(465타수 115안타)로 내려갔다. 이날 김하성은 1회 첫 타석 삼진, 4회 두 번째..
지난 7월 중순 거행된 미국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의 최대 화두는 야구 2세들의 대거 등장이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유격수인 잭슨 할리데이(19)에게 던졌다. 잭슨 할리데이는 2007년 타율 0.340으로 내셔널리그(NL) 타격왕을 차지했던 강타자 맷 할리데이(42)의 장남이다. 이어 전체 2순위로 드루 존스(19)의 이름이 호명됐다. 드루 존스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전설적인 외야수 앤..
대한축구협회 공식 킷 스폰서인 나이키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한국 축구 대표팀이 입고 나올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나이키는 19일 "이번에 선보인 유니폼은 나이키가 그동안 국가 대표팀 디자인의 근간으로 두었던 한국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에 충실한 동시에 최신 기술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미를 반영해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홈 유니폼은 두려운 존재 없이 거침없이 맞서는 도깨비에서 착안해 강렬한 붉..
한국 남자 테니스의 희망 권순우(74위·당진시청)가 또 한 번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에서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18·스페인)를 맞아 완패를 당했고 대표팀도 대회 첫 승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박승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벌어진 2022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조별리그 B조 3차전(2단 1복식)에서 홈 이점을 안은 강호..
철벽 수비수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김민재(26)가 소속팀 나폴리의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일등공신이 됐다. 김민재는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벌어진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7라운드 AC밀란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90분간 풀타임을 뛰었다. 이날 나폴리는 밀란을 2-1로 따돌렸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최근 5연승 및 개막 후 9경기(챔피언..
2부 투어 강등을 딛고 1년 만에 돌아온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에서 안병훈(31)이 호성적을 냈다. 안병훈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파72·7123야드)에서 끝난 PGA 투어 2022~2023시즌 개막전인 포티넷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 등으로 1타(1언더파 71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가 된 안병훈..
이승우를 앞세운 수원FC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6강 진출에 실패했다. 상위 6개 팀이 다투는 파이널라운드A의 마지막 주인공은 강원FC였다. 수원FC는 18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K리그1 2022' 33라운드에서 울산 현대에 0-2로 완패했다. 이로써 수원FC의 목표였던 6강 파이널라운드A 진출은 무위로 돌아갔다. 경기 전까지 6위였던 수원FC(승점44)는 7위 강원(승점42)에 승점 2..
박민지(24)가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후반기 메이저 대회를 제패했다. 이번 우승으로 후반기에 약하다는 징크스로 날렸다. 박민지는 18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GC(파72·6689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등으로 4타(4언더파 68타)를 줄였다. 박민지는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이소영..
베테랑 최진호(38)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5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최진호는 18일 제주도 제주시 블랙스톤 제주 컨트리클럽(파72·7385야드)에서 끝난 KPGA 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등으로 3타(3언더파 69타)를 줄였다. 최진호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가 돼 막판까지 접전을 벌인 2위 전성현(29·11언더파 205타)을 1타..
역대 최고의 2루수로 한 시대를 풍미한 정근우(40)가 은퇴 후 홈런 이벤트전에서 녹슬지 않은 장타력을 과시했다. 작은 체구에도 파워를 겸비한 정근우는 현역 16년 동안 121개의 홈런을 쳤는데 이 기세가 지난 17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끝난 'FTX MLB 홈런더비 X 서울'로 이어졌다. 이번 이벤트 홈런 더비에 LA 다저스 소속으로 출전한 정근우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벌인 결승에서 홈런 15개를 터뜨리는 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