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김하성(27)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시즌 두 자릿 수 홈런 달성에 성공했다. 김하성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 경기에 선발 7번 유격수로 나와 상대 우완 베테랑 에이스 애덤 웨인라이트로부터 시즌 10번째 홈런을 뺏어냈다. 이로써 김하성은 빅리그 두 번째 시즌 만에 두 자릿 수 홈런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도루도 10개를 하고 있어 작지만 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대비한 마지막 9월 평가전을 앞두고 귀국한 손흥민(30·토트넘)은 심기가 불편하다. 경기장에서 가족을 무단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자 "앞으로는 선수 가족들에 대한 무단 촬영 및 영상 업로드 행위 발견 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는 경고를 보냈다. 손흥민 매니지먼트사 손앤풋볼리미티드는 최근 성명을 내고 "몇몇 SNS 채널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손흥민 선..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4·FC바르셀로나)가 다가올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의미 있는 족적 하나를 남기게 된다. 폴란드 대표팀인 그가 우크라이나를 연상시키는 주장 완장을 차기로 결정하면서다. 레반도프스키는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축구 영웅 안드리 셰브첸코(46)와 만난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에 올렸다. 그리고 "월드컵에서 우크라이나 색상의 주장..
로리 매킬로이가 10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1050만달러)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을 확정했다. 2017년 제주도에서 1회 대회를 개최한 뒤 2019년까지 국내에서 열린 최초의 PGA 투어 정규 대회인 더 CJ컵은 2020년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미국에서 진행 중이다. 올해도 대회 장소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질랜드의 콩가리 골프클럽으로 결정돼 있다..
파울루 벤투호의 주축 공격수 중 하나로 분류되는 조규성이 부상으로 낙마했다. 9월 A매치 2연전에 못 뛰게 된 조규성을 대신해 벤투 감독은 조영욱을 추가 발탁했다. 2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조규성은 왼쪽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다만 평가전을 빠지지만 대표팀 소집에서 해제되는 것은 아니다. 조규성이 부상을 감수하고 경기에 출전하게 되면 악화할 가능성이 있어 조영욱을 추가 발..
러시아의 스포츠계 퇴출 기간이 하염없이 길어지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2024년 열리는 유럽인들의 대축제 '유로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도 러시아를 빼기로 했다. UEFA는 2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흐바르에서 가진 집행위원회를 통해 유로 2024 예선에 러시아를 포함시키지 않기로 합의했다. UEFA는 "러시아는 2월 28일 UEFA 집행위원회 결정에 따라 현재 출전이 중단된 상태"라며 "7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대표팀 주장인 손흥민이 월드컵을 두려운 무대라며 즐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손흥민은 20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된 비대면 인터뷰에서 "월드컵은 항상 두려운 무대"라며 "우리보다 강한 상대와 대결하고 각자 나라에서 온 국민이 소중하게 생각하니까 두려운 건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그렇다고 주눅 들지는 않는다. 손흥민은 "월드컵은 축제이기..
윤이나(19)가 대한골프협회(KGA)에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로부터도 중징계를 받았다. KLPGA는 20일 상벌분과위원회를 열고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선수권대회에서 '오구(誤球) 플레이'를 저질러 파문을 일으킨 윤이나에 대해 3년간 KLPGA 주관 또는 주최의 모든 대회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KLPGA에 따르면 윤이나에 대한 중징계는 상벌분과위원회 규정 제3장(징계) 제15조(..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우승을 2년 연속으로 달성했다. 내친 김에 뉴욕 양키스를 제치고 AL 최고 승률을 획득하겠다는 심산이다. 휴스턴은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 경기를 4-0 완봉승으로 장식했다. 이로써 휴스턴은 시즌 97승 51패가 되며 잔여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휴스턴의..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평가전을 마무리하고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결전의 땅에 입성한다. 세사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21위 한국은 20일 2022 FIVB 여자부 월드챔피언십(세계선수권) 개막 경기가 열리는 네덜란드 아른헴으로 이동한다. 이번 대회는 23일부터 10월 15일까지 네덜란드 및 폴란드에서 개최된다. 이에 앞서 세사르호는 지난 11일 출국해 불가리아와 4차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중국이 개최를 포기하면서 생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 기회를 정부 차원에서 돕겠다고 약속했다. 조용만 문체부 2차관은 20일 서울 광화문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해외 언론들에 따르면 아시안컵은 우리(한국)와 카타르의 경합"이라며 "평가 보고서는 아직 안 나왔지만 경기장 시설 개·보수 등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월드컵 아시아 최다출전국(1..
잊을 만하면 등장하는 학교폭력(학폭) 논란이 다시 한 번 야구계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2년 전 '학폭'(학교폭력) 논란으로 지명이 철회됐던 김유성(20·고려대)이 지난 15일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 베어스의 부름을 받으면서다. 두산은 2라운드 전체 19순위로 김유성을 뽑았다. 김유성은 고교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연고 팀인 NC 다이노스는 그를 1차 지명했다. 그런데 중학교 시절 학폭..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손흥민(30·토트넘) 등 해외파들이 사실상의 마지막 소집 훈련에 돌입했다. 23일 북중미 강호 코스타리카전은 본선 1차전 상대 우루과이와 최종전에서 맞붙을 포르투갈을 동시에 대비하는 성격을 지닌다.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9월 평가전을 위해..
스페인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가 최근 브라질 차세대 축구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2·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인종차별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전했다. 라리가 사무국은 1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비니시우스에 대한 인종차별 행위를 규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사무국은 "라리가에서 혐오 표현은 설 자리가 없으며 혐오 표현이 이뤄진다면 라리가가 구단과 협력해 정의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무국은..
새 시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가 두 가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자신의 건강한 대회 복귀를 위해 매일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한편으로는 거액의 상금을 걸고 최고 선수들이 겨루는 대회를 기획 중이다. 이번 주 타이거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 몇 명과 만난 자리에서 상금 액수를 크게 늘려 싸우는 이른바 '노-컷' 토너먼트를 구상하고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국 골프전문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