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인종차별에 단호하다. 예외는 없다. 이번에는 자시 다널드슨(37)에게 출장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24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에 따르면 인종차별로 보일 수 있는 부적절한 언행을 한 다널드슨이 1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사건은 지난 22일 뉴욕 양키스와 시카고 와이트삭스의 벤치 클리어링 때 일어났다. 다널드슨이 흑인 유격수 팀 앤더슨을 보며 두 차례나 ‘재키’라고 부르면서다. 메..
프로농구 전주 KCC가 자유계약선수(FA)의 큰 손으로 등극했다. FA 최대어로 꼽히던 이승현(30)과 허웅(29)을 동시 영입하면서다. 23일 KCC 구단은 FA인 이승현과 허웅의 입단식을 24일 갖는다고 발표했다. 이승현과 허웅은 이번 시장에서 김선형(SK), 전성현(KGC인삼공사), 두경민(한국가스공사), 이정현(삼성)과 ‘빅6’로 평가받았다. 앞서 이정현은 KCC를 떠나 서울 삼성에 새롭게 둥지를 텄다...
북미프로농구(NBA) 서부 컨퍼런스 결승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3연승을 달리며 왕좌 탈환에 유리한 고지에 섰다. 골든스테이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마무리된 2021-2022시즌 7전 4선승제의 NBA 서부 콘퍼런스 결승 원정 3차전에서 댈러스 매브릭스를 109-100으로 따돌렸다. 간판 슈터 스테픈 커리가 31점 11어시스트를 올렸고 앤드루 위긴스와 클레이 탐..
대한체육회가 전국 228개 시·군·구체육회 소속 2800명 생활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시행되던 온라인 비대면에서 3년 만에 다시 대면으로 전환되는 것이 특정이다. 전국 4개 권역 교육장(경기 가평, 충북 제천, 전남 화순, 경북 경주)에서 5월 23일부터 7월 20일까지 12회 차에 걸쳐 개최된다. 매년 실시..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들로 구성된 이안골프단을 창한 대우산업개발이 올해 수퍼 루키로 기대 받는 황연서 프로를 영입했다. 지난해 6월 KLPGA 입회한 황 프로는 현재 함평골프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2021년 그랜드 삼대인 점프투어 8차전으로 당당히 KLPGA에 입회했다. 2021년부터 2022년 4월 기준 총20경기 출전해 컷오프 통과 13경기 및 평균타수 71타, 그린 적중률..
프로농구 수원 kt가 상무에 입대한 허훈 공백을 메우기 위해 분주하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이현석(29)과 김동량(34)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강화했다. 23일 kt 구단은 이현석, 김동량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1-2022시즌 서울 SK에서 뛴 이현석의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첫해 보수총액은 1억8000만원이다. 190cm 장신 가드인 이현석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46경기에서 평균 2.5점 1...
6월 세계 최강 브라질 등을 맞을 한국축구대표팀의 28인 명단이 발표됐다. 세계 최고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빛나는 손흥민(30·토트넘)이 선봉장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23일 6월 A매치 4연전에 대비한 28명의 대표팀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대표팀은 사실상 2022 카타르월드컵으로 가는 정예부대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대표팀 명단에는 최전방 공격수 손흥민을 비롯해 황의조와..
저스틴 토머스(29·미국)이 기적 같은 역전극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7타 뒤진 공동 7위가 마지막 날 역전을 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다. 토머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힐스 컨트리클럽(파70·7556야드)에서 끝난 PGA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때려 최종 합계 5언더파 2..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있는 동양인 타자들이 동반 맹활약을 펼쳤다. 한국인 두 메이저리거 최지만(31)과 김하성(27)은 나란히 멀티히트(한경기 2안타 이상)를 신고했고 일본인 오타니 쇼헤이(28)는 미·일 통산 150홈런을 달성했다.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7번 유격수로 나와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등을 올렸다...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이 포효한 날 전통의 명가 리버풀은 ‘꿈의 쿼드러플’(한 시즌 4개 대회 우승) 달성에 실패했다.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천신만고 끝에 리그 우승을 확정하며 리버풀을 저지했다. 리버풀은 23일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 안필드에서 펼쳐진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 울버햄튼전에서 교체 투입돼 골을 넣은 모하메드 살라 등의 득점포를 앞..
손흥민(30·토트넘)이 아시아인 최초로 세계 최고 무대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올랐다. 최종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4위 확정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끝난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 노리치시티전에서 3-0으로 앞서던 후반 25분 골을 터뜨렸다. 루카스 모라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넣은 손흥민은 5분 뒤인 후반 30분에는 페..
올해 ‘매치 플레이 퀸’은 작년 ‘퀸’ 박민지를 침몰시킨 신예 홍정민(20)이었다. 2년차 징크스를 뚫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대역전극으로 마무리했다. 홍정민은 22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컨트리클럽(파72·6350야드)에서 끝난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수퍼 루키 이예원(19)을 꺾고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이날 초반만 해도 승부는 이예원 쪽으로 급격히 기울..
케이시 켈리(33)가 또 한 번 역투를 펼치며 이닝 이터 면모를 발휘했다. 켈리의 5이닝 이상 투구 연속 경기가 ‘65’로 늘어났지만 LG 트윈스는 SSG 랜더스에 역전패를 당했다. 켈리는 2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SSG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무실점 9탈삼진 등의 역투를 펼쳤다. 이로써 켈리는 지난 2020년 5월 16일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65경기에서..
세계 최고 격투기 무대 UFC에서 박준용이 판정승을 챙겼다. 박빙의 승부에서 승리한 뒤 자신도 모르게 욕이 나올 만큼 박준용에게는 값진 1승이었다. 박준용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의 UFC 에이펙스에서 벌어진 ‘UFC 파이트 나이트 205’ 미들급 경기에서 에릭 앤더스(35·미국)에게 3라운드 종료 2-1(29-28, 28-29, 29-28) 판정승을 거뒀다. 누가 이겼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박빙이었고..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오타니 쇼헤이(28·LA에인절스)간 한일 프로야구 자존심을 건 역대 최고 명승부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성사될 전망이다. 이제껏 만난 적 없는 두 선수의 선발 맞대결뿐 아니라 투타 격돌이 동시에 펼쳐질 수 있는 ‘꿈의 매치’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의 선발 예고 섹션에 따르면 류현진과 오타니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