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FA 마감, 이현민-변기훈 등 재협상도 합의 실패
프로농구 자유계약(FA) 협상이 마감됐다. 소속팀을 찾지 못한 선수들은 은퇴 기로에 놓였다. 2일 한국프로농구연맹(KBL)에 따르면 자유계약선수의 원소속 구단 재협상 마감일인 이날 선수들의 협상이 최종 마무리됐다. KBL이 내놓은 협상 결과 이현민, 박병우(이상 현대모비스), 배수용(삼성), 송창무(SK), 변기훈, 김영현(이상 LG), 맹상훈(DB), 함승호(KCC) 등 8명이 원소속 구단 재협상에서도 합의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