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AGL과 미주·유럽 골프장 예약 서비스 돌입
노랑풍선, AGL과 미주·유럽 골프장 예약 서비스 돌입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노랑풍선은 글로벌 골프테크업체 에이지엘(AGL)과 업무제휴를 통해 북미 및 유럽 지역의 세계 100대 골프코스 예약 서비스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AGL은 호텔, 항공권 예약에 사용되던 GDS 시스템을 골프장 티타임 부킹에 연계할 수 있는 '타이거 GDS 솔루션'을 개발한 업체다. 전세계 골프장을 비롯해 여행사, 금융사, 골프 부킹 플랫폼 등 업체들과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