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 LH 민간참여 최대어 우선협상자 선정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대방건설 컨소시엄을 따돌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2025년 제5차 민간참여 공공주택 민간사업자 공모(5-2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51%), 금호건설(18%) 동부건설(18%), 흥한주택종합건설(6%), 파레나(5%), 우호건설(2%) 등으로 구성됐다. 설계는 디에이건축과 해마건축 등이 맡는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