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코로나 19 '3차 감염확대'...서울→장모→직장동료→배우자
23일 전남 광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21일 서울에서 내려온 딸가족을 만난 60대 여성 A(전남 53번, 광양3번)씨와 접촉한 60대 여성(전남 53번, 광양8번)과 배우자인 60대 남성(전남 68번, 광양 7번)이 확진됐다. 광양 8번인 60대여성은 금호동 소재 음식점 직원으로 19일 자전거를 이용해 식당으로 출근했다. 근무시간은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근무했고, 이날 오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