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시승기] 오프로드선 역시 명불허전… "근데 일상주행은 왜 편하지?"
[시승기] '테토력 甲 픽업' 지프 글래디에이터 반전 매력 어디까지
"자율주행, 기술보단 실행"… 현대차그룹 비전 제시한 박민우
현대차 노조, 올해 임협 교섭 결렬 선언…파업 수순 밟나
이케아서 만나는 푸조…대표 SUV 라인업 대거 전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경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구미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구미 전시장은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주요 간선도로가 연결된 구미 중심권에 위치해, 구미 지역은 물론 경북권 전반에서의 접근이 용이하다. 현재는 임시 전시장으로 운영 중이며, 고객 상담과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장은..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고객에게 더 나은 충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부터 '플러그 앤 차지(PnC)' 충전 네트워크를 본격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회원 인증부터 충전,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국제 표준 기술이다. 회원인증 카드나 신용카드를 요구하는 일반적인 전기차 충전과 달리 차량과 충전기 사이에 암호화 통신을 적용해 고객이 더욱 안전하고 간편한 충..
산업통상부가 지역을 경제 성장의 중심에 두고 내년도 산업정책을 추진한다. 김정관 장관은 이와 관련 "지역을 수도권처럼 성장시키는 데 올인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2월까지 '5극 3특 성장엔진'의 산업을 선정하기로 했고, 반도체·소재·부품 등 메가 권역별로 첨단산업도 육성한다. 또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국익 중심의 신(新)통상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산업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AI 팩토리도 내년 100개를 포함해 2030년까지 50..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고려아연의 미국 테네시 주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의 대미 투자 펀드 활용과 관련해 "미국 상무부와 논의할 주제"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17일 이재명 대통령에 내년도 산업부 업무보고를 진행한 뒤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고려아연은 지난 15일 미국 정부·기업과 함께 총 10조9500억원을 투자해 미국 테네시주에 안티모니와 게르마늄을 비롯한 비철금속을 생산하..
산업통상부가 지역을 경제성장의 중심에 두고,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국익 중심의 신(新)통상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산업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이를 위해 내년 2월까지 '5극 3특 성장엔진'의 산업을 선정하기로 했고, 반도체·소재·부품 등 메가 권역별로 첨단산업도 육성한다. AI 팩토리 보급도 내년 100개를 포함해 2030년까지 500개를 보급한다. 또 대미 통상 전략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신시장을 개..
산업통상부가 내년도 산업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조직 문화 혁신에 속도를 낸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기존에 하던 불필요한 일을 줄이지 않고선 새로운 일을 할 수가 없다"며 이른바 '가짜 일 30% 버리기'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17일 '지역에는 성장을, 기업에는 활력을' 주제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부처 합동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산업부는 지역 중심 경제성장,..
산업통상부가 EU 통상총국과 한-EU 차세대전략대화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안보·공급망·기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17일 서울에서 드니 르도네 EU 통상총국 부총국장을 면담했다고 밝혔다. 르도네 부총국장은 자유무역협정(FTA), 무역구제, 경제안보 등 EU의 핵심 통상의제를 총괄하는 최고위 통상 실무 인사다. 이번 면담은 지난 2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마로시 세프초비치 EU 통상집행위원 간 회..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이 생산국-소비국 간 지속가능한 공급망 안정화 협력에 속도를 낸다. 산업통상부는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일본 경산성과 함께 '제2차 한-일 광물자원협력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은 반도체, 배터리, 소재·부품 등 첨단 제조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유사한 산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핵심광물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대표적인 핵심광물 소비국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올해도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17일 한국앤컴퍼니그룹에 따르면 올해 역시 사랑의열매 등에 9억원을 기부하며, 23년간 총 164억원을 기부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온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지난 2003년부터 사랑의열매에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생..
올 한해 수입차 판매량은 1987년 이후 처음으로 30만대 돌파했다. 전기차 비중도 30%를 돌파했다.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가 주도하던 시장에 테슬라가 확고한 3강으로 자리 잡았고, 중국 전기차 업체 BYD는 변수로 등장했다. ◇최대 판매 30만대 눈앞…EV 비중 첫 30% 16일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국내 수입차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한 27만8769대로 집계됐다. 단순 추산하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 15일 오후 대전시 중구 부사동 대전시 체육회관에서 '2025 대전시 우수체육선수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시 우수체육선수 장학금 지원사업'은 1997년부터 진행 중인 한국타이어의 미래 인재 육성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올해 행사에서는 학교 체육위원회 추천 등을 거쳐..
현대차가 대표 소형 트럭 포터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포터 II'를 16일 출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2026 포터 II는 개선된 전방 카메라를 적용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반영해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6 포터 II에 성능을 높인 전방 카메라를 장착해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2026 포터 II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전방 장애물 인식..
올해 초 열린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정의선 회장이 던진 화두는 다름 아닌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었다. 지난해까지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승승장구하던 상황이었던 만큼 다발적 악재가 동시에 몰려온다는 의미의 '퍼펙트 스톰'은 '엄살'처럼 들릴 정도였다. 하지만 정 회장의 당시 진단은 과장이 아니었다. 보호무역 기조의 재부상, 전기차 수요 둔화, 중국 전기차의 공습,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SK렌터카가 전기차 활용 온실가스 배출권 외부사업에서 정부로부터 2000톤 가까이 감축량을 인증 받았다. 국내 렌터카 업계의 친환경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SK렌터카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의 첫 해 감축량을 공식 인증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SK렌터카와 SK텔레콤이 지난 2023년 9월 공동 추진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프로젝트다. 검증 결과 동일 주행거리 기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12일 서울 명동의 복합문화공간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레트로 콘서트 '2025 온소 레코드: 바이닐 클럽' 두 번째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온소 레코드'는 음악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레트로 콘서트로, 한국 포크의 성지였던 명동 '청개구리'의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포크의 거장 송창식이 무대에 올라 1970~1980년대 명동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