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중앙아시아 5개국과 첫 정상회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앞마당'으로 여겨지는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첫 회담을 가졌다. 1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일간 자꼰지는 유엔 총회 연설을 위해 유엔을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C5(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1 외교 정상회담 틀 내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회담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