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북부지구 생활기반센터 조성
경남 양산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부족한 생활SOC 시설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생활기반센터 조성사업이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센터는 북부동 320-3번지 일원 기존 장동경로당 부지에 50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14만1263㎡ 규모로 건립된다. 이곳에는 경로당과 어린이집, 여성지원센터, 문화놀이터, 도시재생어울림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 사업은 원도심 내 교육·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