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됐지만 월 29만원대에 만날 수 있는 독일 정통 프리미엄 세단이 있다. 폭스바겐의 4도어 쿠페 스타일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이다. 19일 폭스바겐코리아 등에 따르면 2023년 6월 부로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됐지만 아테온은 여전히 3.5%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입차의 경우 7월 1일 이전에 통관 절차를 완료한 차량들에 한해선 인하된 개소세를 적용할 수 있게 했고 아..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은 국민 준중형 SUV 기아 '스포티지'가 누적 판매 700만대를 돌파했다. 스포티지는 약 90%가 해외에서 팔리는 대표적인 수출 효자 모델로, 그간 기아의 주요 해외거점에서 점유율을 높여주는 전략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새롭게 단장한 2024년형 스포티지는 '30주년 에디션' 트림을 추가하면서 차별화 된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18일 기아는 스포티지 연식 변경 모델 'The 20..
출시 30년 국민 준중형 SUV 기아 '스포티지'가 누적 판매 700만대를 돌파했다. 스포티지는 약 90%가 해외에서 팔리는 대표적인 수출 효자 모델로, 그간 기아의 주요 해외거점에서 점유율을 높여주는 전략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새롭게 단장한 2024년형 스포티지는 '30주년 에디션' 트림을 추가하면서 차별화 된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18일 기아는 스포티지 연식 변경 모델 'The 2024 스포티지'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전기차 격전지로 급부상한 아세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년 전만해도 일본 토요타 텃밭이던 아세안 시장에서 현대차는 베트남 1위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루는 위치까지 올라섰고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 전기차 최대 거점을 마련하면서 미래차 테스트베드로서 의미가 커진다. 1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아세안 6개국의 지난해 아세안 전체 시장의 전체 판매량은 총 347만대로, 2030년엔 57..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긴 시간 공 들여 온 모터스포츠 경쟁력이 전기차 시대에 이르러 꽃을 피우고 있다. 수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포르쉐·람보르기니 대표 내연기관 명차들이 내던 힘과 스피드를 앞지르고 써킷에서 닦아온 노하우를 입혀 압도적 주행성능을 가진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N'을 출시하면서다. 정 회장이 '짜릿한 운전의 재미를 주는 차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10년 이상 키워 온 고성능 'N' 브랜드..
고성능 브랜드 N을 향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의 도전과 혁신이 다시 한번 통했다. 긴 시간 현대차의 모터스포츠 DNA를 다 녹여 제로백이 3.4초에 불과한 '아이오닉 5 N'을 처음 공개하면서 전세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16일 현대차에 따르면 2015년 N브랜드가 출범하고 첫차 i30 N 출시 이후 6종의 차량이 출시됐고 지난달 말 기준 누적판매 10만4000여대가 팔려나갔다. 오는 9월 아이오닉 5 N이 나..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의 군함 수주전이 치열합니다. 최근 제안서 평가가 마무리된 한국형 호위함 '울산급 배치-Ⅲ' 5·6번 함의 수주를 두고 HD현대중공업은 '수상함 명가 수성'을, 대우조선해양에서 한화그룹으로 옷을 갈아입은 한화오션은 '수상함 명가 재건'을 각각 내세우며 수주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두 회사 모두 겉으로는 자신들의 수주를 자신하면서도 물밑으로는 상대방의 약점을 공략하며 치열한 살얼음..
"재밌어요. 운전을 직접 해보셔야 압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3일(현지시간) 고성능 전기차인 '아이오닉 5 N'을 처음 선보이면서 전기차도 운전하는 재미, '드라이빙 펀'을 누릴 수 있음을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날 영국 남부 웨스트서식스주 굿우드에서 개최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아이오닉 5 N' 세계 첫 공개 행사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올 여름 산업계 노조의 총파업 으름장에 정부와 경제단체들이 일제히 우려를 쏟아냈음에도 결국 수만명의 노조원들이 일손을 놓고 거리로 몰려나왔다. 우리 경제의 심장, 공장이 멈춰서면서 유무형의 경제적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고 있다는 분석이다. 노조의 정치·불법파업에 맞서 기업들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하고 피해에 대해서는 법적인 책임도 묻겠다는 강경 대응 입장이어서 산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이 고조되는..
올 여름 산업계 노조의 총파업 으름장에 정부와 경제단체들이 일제히 우려를 쏟아냈음에도 결국 수만명의 노조원들이 손에서 일을 놓고 거리로 나왔다. 우리 경제의 심장, 공장이 멈춰서면서 채 카운팅 되지 않는 경제적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치파업·불법파업 지적 속 기업들은 엄정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으로, 대치 상황이 부각되면서 산업 전반에 걸쳐 노사간 갈등이 고조되는 모양새다. 정부와..
곡물을 원료로 한 수송용 바이오에탄올 연료가 생산부터 자동차 연소에 이르는 전주기에서 휘발유 대비 탄소 배출을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어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미 미국에서 50여년간 사용했지만 자동차와 공급 인프라에 문제가 없었다는 분석도 나왔다. 11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주한미국대사관·미국곡물협회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연료의 역할'을 주제로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 누리볼..
현대자동차의 중국 현지 판매량이 10년만에 두자릿수 상승세를 보이면서 2017년 사드 사태로 촉발된 한한령 이후 본격적인 반등이 시작됐는지 관심이 쏠린다. 시장에선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와 고급차·전기차 위주의 공략이 먹혔다는 희망적 분석이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판매량 보다는 점유율을 더 주시해야 하고 판매 추이도 하반기까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시각이다. 10일 베이징현대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 상반..
전세계를 무대로 질주하는 현대자동차의 기세가 매섭다. 최대 자동차시장인 미국서 4위, 글로벌 전기차 판매 4위 자리를 꿰차더니 절치부심 중국에서도 10년만에 두자릿수 상승세로 반등이 시작됐다. 지난해 토요타와 폭스바겐그룹에 이어 전세계에서 3번째로 차를 많이 파는 자동차회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1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전세계 상반기 완성차업체별 판매량이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현대차는 거대시장 미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