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로 달려간 총수들, ‘부산엑스포’ 유치에 다 걸었다
삼성과 SK, 현대차, LG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가 열리는 프랑스 파리로 달려가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최태원 SK 회장·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구광모 LG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일제히 프랑스 파리 출국길에 올랐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조현상 효성 부회장을 포함한 민간대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