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대한상공회의소가 18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을 개최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기업의 Breakthrough 전략,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포스코에너지가 스포츠를 활용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포스코에너지는 17일 인천 LNG복합발전소 미래관에서 ‘탁구 재능나눔 Day’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 날 열린 탁구교실에는 인천 서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여명이 초대됐다. 박기홍 포스코에너지 사장을 비롯해 포스코에너지 여자탁구단 선수 10명과 탁구 재능나눔 봉사단 16명도 자리를 함께..
정부가 일본이 소재부품 수출규제를 무역분쟁의 도구로 활용하는 행태에 대해 국제사회에 적극 알리고 공론화 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EAS(동아시아 정상회의) 고위경제관리회의에 참석해 일본 수출 규제의 부당함을 설명하며 EAS 회원국의 관심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윤상흠 통상협력국장은 지역 및 세계 경제에 대한 견해를 나누는 자리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는 WTO를 포함한 국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이사회가 나주 고형폐기물연료(SRF) 열병합발전소 합의안에 대한 결정을 보류했다. 손실보전방안이 반영된 개선안을 마련해 오는 22일 재협의한다는 방침이다. 17일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에서는 주민수용성조사 결과 LNG 사용방식 결정 시 발생하는 연료비 증가와 SRF 사용시설 폐쇄에 따른 매몰 비용, SRF 공급업체에 대한 손해 배상 등 공사의 손실보전 방안이 반영돼 있지 않다는 점이 불..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캐치올(상황허가) 통제가 훨씬 엄격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정부가 양국 현황에 대해 공개했다. 일본이 우리를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제외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가운데 그 이유를 한국이 재래식무기에 대해 캐치올 제도를 도입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목한 바 있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북한에 대해 총 190개의 중점감시품목을 지정해 전략물자 통제에 나서고 있지만 일본은 총 74개(재래..
국내 제조업 간판기업들의 올 상반기 평균 영업이익이 지난해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추락 분을 걷어내더라도 제조업 실적 감소폭은 25% 수준에 달한다. 더 큰 문제는 하반기부터 회복세에 접어들거라던 당초 경제 전망이 일본의 수출 규제 등 새로운 변수가 더해지면서 부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15일 아시아투데이가 제조업을 대표하는 주요 13개 기업의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반등했던 제조업 체감경기가 1분기 만에 다시 가라앉았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내수부진이 계속됨에 따라 수출·내수기업들의 경기전망이 동반 하락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전국 23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제조업체 경기전망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를 조사한 결과 2분기보다 14포인트 하락한 73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100이상이면 ‘이번 분기의 경기를 지난 분기보다 긍정..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최고우대 국가)에서 제외하겠다면서 오는 24일을 기한으로 지목했다. 한국은 시한내 당국자간 회의를 열자고 제안했지만 일본 측은 이에 응답하지 않았다. 기간내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이르면 내달 15일부터 1100여개에 달하는 부품·소재 수입에 차질을 빚게 돼 사실상 우리 전 산업에 걸친 타격이 불가피하다. ◇日 초강수, 韓 화이트리스트서 제외… 이르면 내달 15일 시행 일본의 한국 반도..
한일 첫 ‘양자협의’ 5시간만에 일단 정회(속보)
SKC·코오롱인더는 12일 “SKC코오롱PI 지분 매각에 대해 현재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날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각각 이렇게 답변하고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했다.
한국동서발전는 12일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SK가스와 ‘울산지역 산업활성화를 위한 에너지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 지역에서 에너지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한국동서발전과 SK가스가 각자의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울산 내 에너지사업 공동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울산시가 ‘수소경제 선도 도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미래먹거리산업으로 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2일 SKC코오롱PI에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추진에 대한 보도의 사실 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날 한 매체는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글로벌 1위 폴리이미드(PI) 필름 제조업체인 SKC코오롱PI를 매각한다고 보도했다. 매각대상은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54%로, 거래금액은 7000억원을 넘길 것이란 업계 예상을 담았다.
한국가스공사는 12일 공정경쟁 기반 조성을 통한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가스공사형 상생협력 거래모델’을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협력업체와의 거래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를 유발하는 제도적 요인을 파악해 개선하는 등 상생협력 거래모델을 정립해 가스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채희봉 사장은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공정경제 성과 보고회의’에서 이번 모델에 대한..
에쓰오일은 12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지난해부터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푸드트럭 활성화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푸드트럭은 문화공연과 결합해 서울시 뿐만 아니라 지자체 축제에도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청년창업 아이템으..
SK이노베이션이 제주클린에너지와 손잡고 열분해 유화(油化)기술 기반, 폐플라스틱·폐비닐 등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선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1일, 제주시 제주클린에너지 본사에서 이성준 SK이노베이션 기술혁신연구원장, 김태윤 제주클린에너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폐플라스틱·폐비닐 열분해 유화 기술 고도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SK이노베이션이 지난 5월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밝힌 그린 밸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