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지난달 24~26일 미국 실리콘밸리 산타클라라(Santa Clara) 전시장에서 열린 ‘2019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2개의 발명품을 출품해 금상 및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19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품전시회’는 국제발명자협회(IFIA)가 주최하는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발명대회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중국·대만·사우디 등 14개국 125점이 출품 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일본이 우리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을 규제한지 9일 만에 한·일 양국 정부가 실무진급 양자협의를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맞댄다. 타협 없는 강대강 구도가 이어질 경우 내달 한국이 화이트국가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커지며 사실상 전면전 양상으로 치달을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한일전략물자 수출통제 관련 양자협의가 열린다고 11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우리 대표단은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안보과장·동북아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하늘을 나는 택시’를 연구 중인 미국 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방위사업을 하는 한화시스템을 통해서다. 이번 투자로 한화는 항공부품과 미래자동차 전장산업을 아우르는 ‘퍼스트무버’의 길을 걷게 됐다. 11일 한화시스템은 미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어택시 시장 진입을 위해 해외 선도 PAV(Personal Air Vehicle) 기업인 미국 K4 에어로노틱스에 2500..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친환경 전기차 확대를 위해 SK 등 국내 기업들과 손 잡고 급속충전기 보급에 가속 페달을 밟았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1일 SK에너지 본사에서 SK에너지·에스트래픽과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친환경 전기차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원한다. SK에너지는 주유소와 내트럭 하우스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위한 인프라 거점을 지원하며,..
한화시스템은 미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에어택시 시장 진입을 위해 해외 선도 PAV(Personal Air Vehicle) 기업인 미국의 K4 에어로노틱스(K4 Aeronautics)에 2500만 달러(한화 약 295억원)를 투자한다고 11일 밝혔다. 미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K4 에어로노틱스는 고효율 저소음의 PAV를 구현할 다수의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전기 추진식 PAV 제품 개발에 기반이..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오후 일본 동경에서 일본의 한국에 대한 전략물자 수출통제 관련 양자협의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참석자는 전찬수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안보과장 등 5명이다. 일본은 안전보장무역관리과장 등 5명이 참석키로 했다. 의제는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통제 강화조치 관련 양국간 협의다. 우리측은 국장급 만남을 요구하며 이호현 무역정책관을 대표로 모색했지만 일본이 과장급 회의를 고집하면서 변경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기업의 소재육성에 대해 전폭 지원을 선언했음에도 기업들은 실제 조치로 이어지는 지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선언적 약속에 불과하다면 각종 규제와 사회적 인식 탓에 기업들의 소재산업 투자와 육성은 쉽지 않을 것이란 시각이다. 10일 문 대통령이 30대그룹 총수들을 청와대로 불러 나눈 대화는 정부가 소재기업 육성을 위해 최대한 뒷받침에 나설테니 주요기업간 공동기술 개발, 대·중소기업간 부품기..
일본 언론이 수출 규제의 근거로 우리나라 전략물자 밀수출 적발 사례를 거론한 것에 대해, 우리 정부가 “전략 물자 수출 통제 제도가 효과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된다는 반증”이라고 반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설명자료를 통해 “일본 언론의 기사에서 언급한 불화가스 관련 무허가 수출 사례는 일부 국내업체가 UN 안보리 결의 제재 대상국이 아닌 UAE·베트남·말레이시아로 관련 제품을 허가 없이 수출한 것을 적발한 것”..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강화 등 한일간 갈등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김효석 대한석유협회 회장이 일본 도쿄를 방문해 쯔키오카 타카시 일본석유연맹 회장과 석유산업 현안과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다. 10일 석유협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8일 타카시 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석유산업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글로벌 석유시장에서 한일 양 기관간 석유산업에 대한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일본의 수출 규제가 배터리소재로 번질 것에 대비해 시나리오별 대응전략을 마련해 놨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확전되더라도 공급망 다각화를 구축한 상태라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9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일본 수출규제가) 어떻게 될지 단정할 수 없어 규제 확대를 가정해 시나리오 플래닝에 들어갔다”고 했다. 신 부회장은 “..
성윤모 산업장관 “불화수소 대북반출 없었다… 日 근거없는 주장 멈춰라”(속보)
LG화학이 일본 소재 수출 규제가 배터리 소재로 확전되는 시나리오를 가정해 전략을 세워놓고 대비하고 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9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연 기자간담회에서 “어떻게 될 지 단정할 수 없어 규제 확대를 가정해 시나리오 플래닝에 들어갔다”고 했다. 신 부회장은 “예전부터 양극재·음극재·전해액 등 원료 (공급망) 다변화 노력을 해 왔다”며 “한국·일본·중국·유럽에 걸쳐 통상 2~3..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전기차배터리를 키워 5년 후 매출 59조원, 글로벌 톱5 화학회사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전체 매출 50% 이상을 배터리가 책임진다는 계획으로, 이를 위해 연구개발(R&D)에 사상 최대인 1조3000억원을 쏟아붓기로 했다. 신 부회장은 9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어 목표 실현을 위한 4대 경영중점과제 및 사업본부별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회사는 올해 사상 첫 매..
일본이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을 규제하면서 우리 경제를 견인해 온 ‘반도체’ 산업에 비상벨이 울렸다. 전체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반도체가 생산차질을 빚게 되면 경쟁국가에 주요 공급선을 내 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다. 한마디로 우리나라 경제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는 진단이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대기업간 합종연횡을 통해 소재부품 국산화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한다. ◇ 실패의 이유 “빨리 가려고 양적 성장의 길만 걸었다”..
일본 경제산업성이 수출규제와 관련된 한국 정부의 양자 협의 요청에 대해 시기는 특정하지 않았지만 원칙적으로 만나겠다는 뜻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8일 “지난주 일본 측이 우리의 양자 협의 요청과 관련해 당장 응하긴 어렵지만 만날 의사가 있음을 표명해왔다”며 “양국간 만남의 시기와 참석자, 의제 등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아직 제소에 나서지 않은 상황으로, 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