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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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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우리나라 상반기 수출이 2715억5000만달러로 전년대비 8.5% 줄었다. 수입은 25020억달러로 5.1% 감소해 무역수지는 195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수출은 441억8000만달러로 전년대비 13.5% 줄었다. 수출단가 급락이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반도체와 석유화학이 각각 25% 수준의 감소세를 보였다.
“개인의 성장에 멈추지 않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어 주세요.” 최태원 SK 회장은 28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한국고등교육재단 지원으로 해외유학을 떠나는 장학생들을 격려하는 오찬 행사를 갖고, 각자의 성취를 사회와 공유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재단 이사장인 최 회장은 “최종현 SK 선대회장께서 ‘자원 하나 없는 이 땅의 희망은 인재’라는 신념으로 장학사업을 시작하신 이래 SK는 꾸준히..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연구 혁신을 통해 대외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글로벌 경제 상황 속에서 올 한 해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룩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8일 금호석화에 따르면 회사는 선도적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고성능 제품들과 전문 인력들로 구성된 기술지원 부서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고, 부문 별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주력 부문의 궁극적인 재도약을 이끈다는..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8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초청으로 ‘암참 비지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미국계 외국인투자기업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3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외국인투자기업인과의 대화’에 이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한국 경제정책에 대한 교감과 외국인투자기업이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해를 증진한다는 의미가 있다. 한-미 양국간 교역관계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도 상호..
SK에너지는 27일 경기도 남양주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청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고요한 택시’ 취업설명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남양주시와 사회적기업 코액터스·SK에너지·SK텔레콤이 공동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20여명의 청각장애인이 참석했다. ‘고요한 택시’는 코액터스가 청각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 6월 출시한 택시서비스다. SK에너지가 지원하는 코액터스는 청각장애인 기사와 승객이 의사소통할 수..
한국수력원자력이 27일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대한민국 수력산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대한민국 수력산업계의 육성 및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재훈 한수원 사장, 나기용 두산중공업 부사장을 비롯한 산업계·학계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대한전기학회 수력양수발전연구회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한국수력산업협회(약칭 KHA)’ 발기인 대회와 ‘대한민국 수력산업 비전선포식..
2019년이 반환점을 돌면서 정부가 자신했던 ‘2년 연속 6000억 달러 돌파’ 청사진이 빛을 바래고 있다. 반도체 부진 양상과 수출 중간성적표를 확인한 경제기관들이 줄줄이 전망치를 5600억달러대로 끌어내리고 있어서다. 27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2019년 상반기 수출입 평가 및 하반기 전망’에서 올해 수출이 6.4% 줄어든 5660억 달러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얼마전 올해 수출전망치를 6000..
조현준 효성 회장이 세계 최대 종합석유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Aramco)와 손 잡고 탄소섬유 공장 신증설 등 사업 확장에 나섰다. 탄소섬유는 철에 비해 무게는 4분의 1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섬유로, 수소경제 안전성을 끌어올릴 필수 소재다. 27일 효성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아민 나세르 아람코 CEO와 탄소섬유 공장 설립 검토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사진이 각각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1대1’ 면담을 가진 사진이 사우디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관영 사우디 프레스 에이전시(SPA)는 홈페이지에 빈 살만 왕세자가 26일 방한 중 대기업 총수들과의 만남을 보도하며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도로 사진을 올렸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이날 왕세자와 석유화학·신재생에너지·환..
◇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임명 △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승재 △행정안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조의섭 △정보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최상진 △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박상진
◇ 상무(보) 승진 △ 김승현
한국동서발전은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중소기업 15개사를 대상으로 ‘2019년 대·중소기업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중소기업 혁신파트너십 사업은 수출 시제품 제작·해외시장 조사를 지원하는 수출활성화 분야와 ICT기반 공장혁신·에너지신사업을 지원하는 스마트혁신 분야를 통해 참여 기업을 핵심 파트너 기업으로 육성..
금호석유화학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동반성장몰’을 개설하고 이번 주부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품질이 우수함에도 홍보 및 판촉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지원하기 위해 석유화학기업 중 최초로 사내 온라인 시장인 동반성장몰을 열고 임직원의 구매지원을 통해 장려한다. 금호석유화학은 동반성장몰이 중소기업 이용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만큼 유통마진은 최소화..
SK종합화학이 27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한 ‘2018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에너지·화학업계에서 7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최우수기업에 선정된 것은 SK종합화학이 최초며, 3년 이상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 명예기업’으로도 꼽혔다. 이는 SK그룹과 SK이노베이션 계열이 추구하는 ‘행복동반자 경영’을 SK종합화학이 실제 경영 속에서 진정성 있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올해 수출이 1년 만에 6000억 달러를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28일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수출입 평가 및 하반기 전망’에서 연간 수출액은 6.4% 감소한 5660억 달러, 수입은 4.1% 줄어든 5130억 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우리 수출은 사상 최초로 6000억 달러를 뛰어넘어 6049억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무역수지는 수출이 수입보다 더 큰 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