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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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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총장을 불법점거한 현대중공업 노조에 “기업결합이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1일 경총은 ‘현대중공업의 기업결합을 위한 물적분할 추진에 대한 입장’에 대해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소속 조합원들의 불법파업과 주주총회 장소의 불법점거 상태에서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장소를 변경하면서까지 어렵게 기업결합을 위한 물적분할 안건이 의결 됐다”고 운을 뗐다. 경총은 “우리나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제66회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삼척시 대진원자력발전소 예정구역 지정의 철회를 심의·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산업부는 삼척시 원전 예정구역 지정 철회를 고시할 예정이며, 관보에 게재(1주일 내외 소요)되는 대로 효력이 발생한다. 이번 삼척 원전 예정구역 지정 철회는 사업자인 한수원이 사업종결을 결정해 예정구역 유지의 필요성이 없어졌고, 삼척시와 지역주민도 지정 철회를 강력히 요청함에 따..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지난 2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지속가능성을 통한 비즈니스 성과 개선’이라는 주제로 제 1회 ‘지속가능성 세미나’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첫회를 맞은 이번 세미나는 지속가능한 환경조성과 기업 발전을 동시에 꾀하기 위한 국내외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선진사례 및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제임스 김 회장 겸 대표이사의 개회사로 시작했고, 김정일 산업부 신재생에너지정..
[속보] 현대중공업, 주총장 울산대로 변경
효성이 운영하는 세빛섬이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단체 관전 행사 ‘SPOTV TIME’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스페인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대형 전광판이 마련된다. 행사는 6월 2일 새벽 0시(한국 시간)부터 세빛섬 내 예빛섬에서 진행되..
에쓰오일이 자회사인 에쓰-오일토탈윤활유(STLC)와 함께 31일 서울 역삼동 소재 화물복지재단을 방문해 화물차 운전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총 5000만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과 STLC는 2015년부터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숨은 주역으로서 업무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차 운전자 가정의 경제·심리적 안정을 돕기위해 교통사고 피해 운전자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생계를..
현대중공업이 31일 회사 물적분할을 위한 주주총회를 열기 위해 노조가 점거 농성 중인 울산 한마음회관 주총장 진입을 시도하면서 대치 중이다. 현대중공업의 주주 감사인 변호사, 주주 등 500여 명은 이날 오전 7시45분께 한마음회관 입구에 도착했지만 노조에 막혀 주총장 입장에 실패한 상태다. 현재 주총장인 한마음회관 내부와 회관 앞 광장을 점거 중인 노조원 2000여 명은 오토바이 1000여 대로 주총장 진입로와 입..
◇ 과장급 전보 △엔지니어링디자인과장 이한철 △홍보지원팀장 손용하
[속보]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주총장 공권력 투입시 총파업
박기홍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직접 인천시 서구 청라지역 주민들에게 ‘걷고 싶은 벽화거리’ 조성에 나섰다. 포스코에너지는 30일 박 사장, 지역주민, 포스코에너지 ‘희망에너지’ 대학생봉사단과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봉수교 하단 통행로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한 벽화그리기는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위크를 맞아 포스코에너지가 사업장 인근 주민들이..
세계 최초로 수소충전소가 국회에 설치된다. 입법기관인 국회와 정부가 협력을 약속하는 상징적 의미가 크다. 이를 계기로 수소산업 전반에 대한 규제해소와 지원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 수소충전소 착공식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및 여·야 간사, 소속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회사무총장·국회수소경제포럼·중소벤처기업부 장관·현대..
정부·지자체가 환경오염 등을 이유로 기업들에 줄줄이 조업중단 명령을 내리면서 천문학적 손실과 연관산업에 대한 후폭풍 우려가 나온다. 특히 일부 조치는 현실성 없는 무리한 처분이라는 지적과 함께 강화되고 있는 환경 규제에 대한 부담도 커지고 있다. 29일 충남도는 한화토탈 대산공장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선 결과 총 10건의 안전규제 위반사안을 적발해 열흘간의 조업정지 처분을 내릴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화토탈은 최근 유..
중국의 자국산업 보호를 위한 몽니와 성장률 위축에도 불구하고 국내 화학사들의 현지시장 공략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미래차 등 급변하는 패러다임 전환시대를 맞아 ‘스페셜티가 아니면 답이 없다’는 판단으로 기술력을 앞세워 공세를 벌이는 중이다. 최근 산업연구원이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과 우리나라 수출경합도에서 석유제품이 전 산업영역 중 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우리 석유제품..
GS칼텍스는 스마트위례주유소에서 LG전자·그린카·시그넷이브이·소프트베리와 함께 국내 전기차 이용환경 개선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제공함으로써 전기차 충전인프라의 전반적인 운영을 수행하고, LG전자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종합 솔루션을 개발한다. 시그넷이브이는 충전기 공동개발을 통한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소프트베리는 빅데..
정부가 가장 안전한 에너지원이라 자신했던 ‘수소’로 인한 폭발사고가 발생하면서 수소경제 확산이 발목을 잡혔다. 향후 2년여 안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모두 마쳐야 하는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수소 안전성을 설명하고 납득시켜야 하는 무거운 과제를 안게 됐기 때문이다. 27일 ‘인천연료전지㈜’에 따르면 인천 동구에 추진 중인 수소를 기반으로 한 39.6MW급 대형 발전소 건설은 지난해말부터 벌써 6개월째 표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