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워싱턴·바르샤바·키토 무역관장에 삼성·LG 등 전문가 영입
코트라가 국제통상의 핵심인 워싱턴 무역관장 등 3개 해외무역관장직에 민간 전문가 영입을 완료했다. 코트라는 14일 미국 워싱턴, 폴란드 바르샤바, 에콰도르 키토 등 3개 해외무역관장을 외부 전문인사로 채용, 소정의 교육을 거쳐 내년 1월말 현지에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외부인사 최초로 워싱턴 무역관장에 채용된 박지웅씨는 삼성전자 출신으로, 미국법인과 국내 무선사업 전략마케팅부서에서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했다. 미국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