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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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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신보호주의·글로벌 경기둔화·4차 산업혁명 등이 야기한 내년 세계시장 리스크 속에서도 우리만의 강점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코트라에 따르면 ‘2019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보고서’ 발간에 앞서 권역별 핵심이슈와 시장진출 해법을 제시했다. 이 보고서는 내년 1월 9일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2019년 시장전망 및 주요이슈,..
두산중공업이 6개 사업그룹을 3개로 통합한다.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이다. 두산중공업은 내년 1월부터 △EPC BG와 Water BG를 플랜트 EPC BG로 △파워서비스BG와 터빈·발전기BG를 파워서비스BG로 △원자력BG와 주단BG를 원자력BG로 통합해 기존 6개 BG(Business Group)를 3개로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내년 1월부터 대내외 사업환경 변화에 맞춰 이같은 내용의..
우리나라의 베트남 중심 해외 공적개발원조(ODA)가 신남방정책과 맞물리며 기업들의 현지 진출을 돕는 마중물이 되고 있다. 재계에선 ODA로 닦아 놓은 동남아 산업 인프라와 끈끈한 교감이 ‘탈G2’ 시대 우리 경제의 탈출구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대외경제협력기금 등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우리나라의 베트남에 대한 ODA 규모는 약 1억9000만달러로, 전체 아세안 ODA 공여의 41%를 차지한다. 아세..
코트라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현지시간 21일 모로코 경제중심지 카사블랑카의 하얏트 리젠시 카사블랑카 호텔에서 ‘한-모로코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북서아프리카 순방 마지막 방문지인 모로코에서 양국 기업인간 구체적인 비즈니스 협력기회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지브롤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스페인과 마주하고 있는 모로코는 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지리적 요충지이..
성공적인 에너지전환을 위해서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쪽으로의 에너지 서비스 중심 이동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사물인터넷(ICT)·인공지능(AI) 등 ICT 융합 서비스가 가능한 에너지공급서비스 고도화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주관의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토론회’가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렸다. 2040년까지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의 기본 바..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자동차 부품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18일 발표한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들은 최근 자금난과 가동률 저하로 경영위기에 처한 부품기업들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대책은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언급했다. 특히 업계가 가장 필요로 하던 신규 투자, 만기연장 등의 유동성 지원에 대해 환영하면서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는 기업들에게..
◇부사장 △이훈승 해외철강본부장 △남철순 중국지역총괄 (북경무역법인장 겸무) ◇전무 △이용석 경영지원본부장 △이호경 식량화학본부장 △손광주 자카르타지사장 ▷상무 △황보국 일본무역법인 오사카지사장 △박석용 비철사업실장 △이상훈 미얀마지역총괄 (미얀마무역법인장 겸무) ◇상무보 △이수한 철강원료사업실 철강원료2그룹장 △원명성 STS냉연1그룹장 △이창주 말레이시아무역법인장 △황의용 석유화학사업실장 ◇전무 △노민용 경영기획본부장 △김광수 국내철..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기존 철강 조직을 철강·비철강·신성장 3개 부문으로 확대 개편하고, 그룹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 올 신성장부문장에 오규석 전 대림산업 사장을 선임했다. 회사의 상징인 ‘철강’에서 조직을 세분화 했고, 신사업 총괄에 외부 전문가를 앉혔다는 측면에서 철강업계는 포스코의 ‘파격’ 변신으로 인식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2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국내외 경기 변..
성공적 에너지전환을 위해선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의 성장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제는 에너지공급서비스 고도화 인프라, 전력산업 구조개편 등 에너지산업의 개방성·중립성·경제성에 대한 개편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주관한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토론회’가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렸다. 2040년까지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의 기본 바탕이 될 제3차 에너지기본..
성공적 에너지전환을 위해선 한국전력공사의 판매업무와 송배전 업무가 분리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력 독점 판매업자인 한전이 공정경쟁을 저해하고 에너지 프로슈머 활성화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 판매 경쟁체제가 필요하고, 향후 판매 경쟁시 계통운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구조 분리가 검토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주관한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토론..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 4년째를 맞은 가운데, 중국으로의 전체 수출은 늘었지만 반도체 호황 효과를 빼면 수십억 달러 마이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향 수출의 32% 이상이 반도체인 상황에서 수출 전략을 다시 짜야 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1월 누적 우리나라의 중국향 수출액은 1503억8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7.2% 늘었다. FTA를 체결한 2015년 1371..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서 일본과 우리 조선업 지원관련 국제무역기구(WTO) 분쟁에 대한 양자협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WTO 분쟁해결양해 규정에 따라 양자협의 요청 접수 후 30일내 또는 양국이 달리 합의한 기간 내에 양자협의 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일본은 지난달 6일 우리나라 공적 금융기관이 조선·해운업에 지원한 대출, 보증·보험 등이 WTO보조금협정 위반임을 주장하며, WTO 분쟁해결절차에 따른 양자협..
현대자동차그룹의 12개 차종이 미국 충돌 테스트 결과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19일(현지시각) 발표한 ‘2019 IIHS 안전상’에 따르면 최고의 평가를 받은 차량에 주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에 현대차그룹 12개 차종이 선정돼 글로벌 업체 가운데 최다 선정 기록을 세웠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차 아반떼(..
삼성·현대자동차·SK·LG·포스코·CJ 등이 중국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모범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19일 주중 한국대사관은 ‘2018 재중 한국 CSR 모범기업 시상 및 CSR 포럼’을 열어 이 기업들을 포함해 모두 24개 기업에 모범기업상을 수여했다. 이날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는 “재중 한국기업이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중국인의 마음을 얻고 중국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한중 관계..
◇상무이사 승진 △박병일 △이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