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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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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과장급 전보 △산업기술개발과장 이재식 △중견기업정책과장 김홍주 △수출입과장 조익노.
우리나라가 중국, 베트남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4년차를 맞았다. 정부는 FTA가 양국간 교역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작용하다고 있다고 분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미·중 통상갈등,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통상여건 변화에도 불구하고 올해 중국, 베트남과의 교역이 증대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올해 중국과의 교역액은 2473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3.7% 증가했다. 세계 증가율 9.2%를 크게 상회했다. 중국은..
◇과장급 전보 △전력진흥과장 박찬기 △구주통상과장 송주호 △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과장 박대규 △국가기술표준원 표준정책과장 오광해 △국가기술표준원 인증산업진흥과장 박종섭
◇전보 △기획처장 이정민 △지원처장 이경흠 △검사처장 도재정 △대구경부본부장 김진우 △기획예산팀장 김종렬 △정보보안팀장 이석봉 △운영지원팀장 박천규 △인재개발팀장 박준덕 △재무회계팀장 이현철 △검사총괄팀장 강염석 △특수검사팀장 황규섭 △고객만족팀장 박지혜 △수급정보팀장 김종덕 △감사팀장 김철환 △성능연구팀장 김기호 △연구개발팀장 이민호 △시험총괄팀장 민경일 △종합시험팀장 강형규 △수도권남부본부 검사1팀장 최남현 △검사2팀장 정광영 △시험팀장 김..
정부가 자동차부품업계 먹거리 창출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2년까지 전기차 43만대·수소차 6만5000대 등 ‘친환경차’ 보급 속도를 대폭 끌어 올리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수소차의 경우 충전소를 지금의 20배로 늘린다. 그때까지 위기의 부품업계에 3조5000억원 이상의 금융지원으로 숨통을 트이게 하고 미래차 핵심부품 개발에 2조원을 투입해 경쟁력을 갖추게 한다는 계획이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정부가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을 대형화·글로벌화 해, 국내 완성차에 좌우되지 않는 자립형 강소 부품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체질개선을 지원키로 했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그간 정부는 지역별 부품업계 현장 간담회와 자동차산업발전위원회를 비롯한 현장방문으로 업계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왔다. 일단 대형화·전문화 전략으로는 산업구조 고도화 지원 프로그램..
정부가 전주·함양·부산·대구에서 친환경 자동차 중심 산업을 육성하고, 군산·새만금·부산·광주를 재생에너지 메카로 키우기로 했다. 정부가 이를 골자로 한 친환경 에너지패러다임 맞춤형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놨다. 수소·전기차와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부진한 주력산업 빈자리를 메운다는 게 핵심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세종정부청사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2019년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정부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과 같은..
정부가 불황을 겪고 있는 자동차·조선산업을 ‘친환경’ 키워드로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한편 수출을 지탱하고 있는 반도체·배터리 등에는 ‘초격차’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2022년 OECD 수준의 부가가치율 3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세종정부청사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정부업무보고를 진행 했다. 정부는 글로벌 경쟁력과 시장활력을 기준으로 4개 산업군별로 맞춤형 고..
베트남 축구를 동남아 맹주 자리에 올려놓은 박항서 감독에 대한 뜨거운 현지 인기에 우리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연 7% 수준의 경제성장률로 시장 자체 매력이 높아지고 있을 뿐 아니라, 베트남 정부의 외국자본 유치 의지가 크고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어 이같은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우리 기업들의 베트남 현지 직접투자액은 지난 3분기 누적..
정부가 에너지 공기업과 주요 SOC 설비에 대한 안전 실태 전수조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또다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가 발생하자 정밀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모든 ESS 가동 중단을 권고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충북 제천 아세아시멘트 사업장에서 ESS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이같은 내용의 화재사고 대응 긴급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ESS 화재사고는 지난해 최초 발생 이후 16번째(올해 들어..
무역업계가 정부의 내년도 경제정책 방향에 대해 “경제 활성화 의지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한국무역협회는 17일 정부의 ‘2019년 경제정책방향’ 발표에 대해 즉각 성명을 내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무협은 “4대 주력산업의 혁신 대책을 비롯해 중소기업 수출금융 지원, 신북방·신남방 경제협력 및 FTA 확대 등으로 수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무협은 “다만..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제2기 사내벤처 출범 및 사내벤처 지원육성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리더와 사내벤처팀을 출범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 됐으며, 동서발전과 사내벤처팀은 앞으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아이디어, 기술 사업화 및 경영혁신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동서발전 사내벤처 육성지원 협약기관인 울산과학기술원,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도 참석..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4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하반기 신입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은 일반직과 별정직 총 225명으로, 이 중 본사 이전지역 인재(대구·경북) 47명(21%)이 가스공사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게 됐다. 가스공사는 2014년 본사 대구 이전 후 ‘지역인재 목표제’를 꾸준히 운영함으로써 대구·경북 출신 신입직원을 높여 지역인재 발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비정규직 하청업체 노동자가 숨진 태안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서부발전이 16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진상 규명과 사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서부발전은 이날 사과문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故) 김용균님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서부발전은 “신속하고 철저한 사고 진상규명을 위해 관계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성실히 임하겠으며, 조사결과..
한국가스공사는 13일 대구 본사에서 전국 16개 사업소 합동으로 동절기 가스수요 피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전사 긴급화상회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열수송배관 파열·저유소 화재·KTX 탈선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함과 동시에 이번 주부터 본격 시작된 강추위로 지난 11일 일일 공급량이 18만 톤에 달하는 등 가스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전국 주요 가스설비의 안전관리 실태..